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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로션 & 크림 엠디 2종’ 출시

병원 처방 후 가입 보험 상품 약관 범위에 따라 실비보험 청구 및 환급 가능

셀퓨전씨(Cell Fusion C 대표: 이진수)의 병의원 전용라인 셀퓨전씨 엑스퍼트(Cell Fusion C Expert) 에서 악건성, 아토피 피부 질환 케어에 효과적인 ‘배리덤 로션&크림 엠디(MD:Medical Device)’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배리덤 로션&크림 엠디 2종’은 화상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창상피복재로, 엄격한 제조품질관리 기준에 따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의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완료한 크림타입의 의료기기다.


셀퓨전씨의 피부 장벽 강화 특허성분인 NEO CMS®와 건조한 피부에 습윤 방어막을 형성해주는 ‘드레싱 배리어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수분손실을 감소시키고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


또한, 병원에서 처방 받은 후 소비자가 가입한 실비보험약관에 따라 필수 구비 서류를 보험사에 제출, 실비보험을 신청하면 보험사 심사 후 해당 비용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셀퓨전씨 마케팅팀 관계자는 “배리덤은 엄격한 원료를 사용해 성분 하나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극한 건조증과 악건성, 아토피 피부 질환 등 다양한 문제성 피부 케어에 효과적인 ‘저자극 고보습 특화’ 라인”으로, “이번에 선보인 ‘배리덤 로션&크림 엠디’ 2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제성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더 나은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로션MD와 크림MD는 전국 병, 의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소비자 상담번호(080-447-182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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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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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진단까지 평균 9.2년…정부, 1,150명으로 지원 확대해 ‘조기진단’ 속도 낸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의심환자의 조기진단과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해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환자와 가족들은 장기간 고통을 겪을 뿐 아니라,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의료비 지원 등 제도적 혜택과의 연계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조기진단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지원 규모 42% 확대…정밀 진단체계 강화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을 기존 810명에서 1,150명으로 약 42% 확대해 운영된다. 대상 질환 역시 국가관리 희귀질환 1,314개에서 1,389개로 75개 늘어난다.진단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국 34개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이뤄지며, 비수도권 중심의 접근성을 유지하면서 수도권 일부 기관도 포함해 운영된다. 다만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 수요가 약 2,700건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지원 규모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올해는 유전성 희귀질환이 확인될 경우 부모·형제 등 가족 3인 내외에 대한 추가 검사도 지원해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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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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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이 지핀 ‘차량 5부제’…민간 에너지 절감 연대의 출발점 노재영칼럼/ 최근 에너지 위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는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고, 정부 역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 시행을 검토·확대하는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미약품 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힌 것은 단순한 내부 정책을 넘어, 민간 부문 전반에 던지는 상징적 메시지로 읽힌다. 이번 조치는 형식적 참여가 아닌 ‘선제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고, 차량 운행 제한뿐 아니라 전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을 세분화해 관리하겠다는 점에서 실효성을 담보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여기에 출장 최소화와 화상회의 전환까지 포함된 점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 업무 방식 자체의 전환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지점은 ‘민간 기업 최초’라는 상징성이다. 정부가 유가 급등 시 민간 영역까지 차량 5부제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제약기업이 먼저 움직였다는 것은 정책 수용을 넘어 정책을 ‘견인’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시행됐다는 점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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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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