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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리뉴얼된 ‘THE 더 예뻐지고·아름답고 19 허니부쉬’ 런칭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 피부 필수 아미노산 19종 복합 함유



㈜휴온스(대표 엄기안)의 이너뷰티 제품인 ‘이너셋 허니부쉬’가 이번에도 흥행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휴온스는 100% 식물성 이너뷰티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솔루션’의 리뉴얼 버전인 ‘THE 더 예뻐지고 19 허니부쉬’와 ‘THE 더 아름답고 19 허니부쉬’를 각각 ‘롯데홈쇼핑’과 ‘홈앤쇼핑’에 런칭한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 런칭한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솔루션’은 100% 식물성 피부 개선 신소재인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주원료로한 이너뷰티 제품으로, 홈쇼핑 런칭과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HU-018)’은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소재로, 피부 3대 구성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속 아미노산 19종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도 4주만에 피부 탄력 개선, 8주만에 눈가 주름 개선을 확인했으며 12주만에 수분·주름·탄력·보습 개선을 모두 확인했다.


새롭게 리뉴얼된 ‘THE 더 예뻐지고 19 허니부쉬’와 ‘THE 더 아름답고 19 허니부쉬’는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속 아미노산 19종과 함께 일반 허니부쉬분말 52스푼에 해당하는 항산화 성분(헤스페리딘)을 하루 2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휴온스 측의 설명이다.


하루 권장량의 200%의 비타민C와 함께 세라마이드,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피부 관련 이너뷰티 소재를 복합 배합했으며, ‘더 예뻐지고 19 허니부쉬’에는 아미노산 시스틴을, ‘더 예뻐지고 19 허니부쉬’에는 항산화 비타민A를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키지 또한 여심을 저격하는 화사한 핑크색으로 변경했으며, PTP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해 하루 2알씩 간편하게 휴대하며 위생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THE 더 예뻐지고 19 허니부쉬’와 ‘THE 더 아름답고 19 허니부쉬’는 26일 롯데홈쇼핑을 시작으로 오는 4월 6일(토) 홈앤쇼핑 등을 통해 런칭 특별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미세먼지, 자외선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며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19종의 피부 구성 아미노산을 함유한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통해 피부 건강을 챙기는 ‘뷰티 식습관’을 기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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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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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진단까지 평균 9.2년…정부, 1,150명으로 지원 확대해 ‘조기진단’ 속도 낸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의심환자의 조기진단과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해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환자와 가족들은 장기간 고통을 겪을 뿐 아니라,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의료비 지원 등 제도적 혜택과의 연계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조기진단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지원 규모 42% 확대…정밀 진단체계 강화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을 기존 810명에서 1,150명으로 약 42% 확대해 운영된다. 대상 질환 역시 국가관리 희귀질환 1,314개에서 1,389개로 75개 늘어난다.진단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국 34개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이뤄지며, 비수도권 중심의 접근성을 유지하면서 수도권 일부 기관도 포함해 운영된다. 다만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 수요가 약 2,700건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지원 규모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올해는 유전성 희귀질환이 확인될 경우 부모·형제 등 가족 3인 내외에 대한 추가 검사도 지원해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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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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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이 지핀 ‘차량 5부제’…민간 에너지 절감 연대의 출발점 노재영칼럼/ 최근 에너지 위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는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고, 정부 역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 시행을 검토·확대하는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미약품 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힌 것은 단순한 내부 정책을 넘어, 민간 부문 전반에 던지는 상징적 메시지로 읽힌다. 이번 조치는 형식적 참여가 아닌 ‘선제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고, 차량 운행 제한뿐 아니라 전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을 세분화해 관리하겠다는 점에서 실효성을 담보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여기에 출장 최소화와 화상회의 전환까지 포함된 점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 업무 방식 자체의 전환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지점은 ‘민간 기업 최초’라는 상징성이다. 정부가 유가 급등 시 민간 영역까지 차량 5부제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제약기업이 먼저 움직였다는 것은 정책 수용을 넘어 정책을 ‘견인’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시행됐다는 점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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