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4.7℃
  • 구름많음강릉 11.2℃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3.0℃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3.1℃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5.3℃
  • 흐림금산 16.8℃
  • 맑음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4℃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듀이트리, 2년 연속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듀이트리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저자극 스킨케어’, ‘달팽이크림’ 두 가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저자극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되며 저력을 나타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 17회째로 매년 대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듀이트리는 ‘저자극 스킨케어’와 ‘달팽이크림’ 부문에서 온라인·모바일 투표 및 일대일 전화 설문 총점 1위에 올라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듀이트리의 ‘울트라 바이탈라이징 스네일 크림’은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특유의 쫀득함으로 피부 속 깊이 스며들며, 충분한 수분 공급을 도와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어 소비자의 입소문을 타고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사랑 받아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