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9.4℃
  • 서울 7.7℃
  • 흐림대전 7.7℃
  • 흐림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11.4℃
  • 흐림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3.8℃
  • 흐림고창 9.0℃
  • 흐림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9.4℃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8.6℃
  • 흐림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10.6℃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유영제약,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정부·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취업준비생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채용상담관 부스를 마련해 회사 소개와 더불어 R&D, 영업, 관리직군 등 모든 직무의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유영제약 부스를 방문하는 구직자들에게 면접에 필요한 품목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여 파우치에 담아 증정했다.


유영제약 채용 담당자는 “유영제약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상세한 정보를 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잠재 역량을 지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채용 홈페이지 인재DB 활용은 물론 채용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와 휴가제도를 통해 안정된 고용환경을 마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원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채용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우수 인재 채용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