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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대구첨복재단, 착한일터 인증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첨복재단’)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활동에 참여하여 ‘착한일터’로 인증받아 1월 10일(금) 재단에서 현판식을 갖는다. ‘착한일터’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관소속 직원들이 매달 5천원 이상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정기 기부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첨복재단은 지난해 말 직원 251명이 기부에 참여해 1천1백만원을 기부하였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 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기관으로, 매년 ‘착한일터’ 기관을 선정하여 현재 대구에 165개소 7천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적립된 기부금은 대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되어 작은 정성으로 큰 사랑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활용된다.


첨복재단은 항암제 등 신약(新藥)과 ICT 기반의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국가 주도로 2010년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설립 후 10년간 미분화갑상선암, 간암, 치매 등 11건의 기술이전, 221건의 국내외 특허 등록·출원, 5천3백여건의 핵심기술을 기업에 지원해오고 있다. 아울러 첨복재단은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동구 신생원 위문품 및 쪽방촌 생필품 전달,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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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출간 국내 당뇨·호르몬 치료 분야의 권위자 안철우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을 출간했다. 몸이 자주 붓고, 감정이 쉽게 널뛰며,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보내는 긴급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거창한 결심 대신 ‘매일의 관리’를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돕는 건강 가이드다. 이번 신간은 365일 만년 일력 형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이달의 호르몬’을 소개하며, 멜라토닌부터 엔도르핀까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호르몬의 역할과 균형 회복법을 안내한다. 하루 한 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조금씩 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호르몬은 수면, 식욕, 감정, 대사, 노화까지 우리 몸의 전 과정을 조율하는 생체 조정자다. 식욕이 멈추지 않거나, 충분히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하루 한 장씩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호르몬 관리법을 담았다. 책은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