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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젠더 뉴트럴 스킨케어 브랜드 리듀어의 예민 피부대상 저자극 피부관리 제안

겨울철 찬바람과 급격하게 떨어지는 기온은 피부를 점점 메마르게 한다. 더군다나 마스크가 일상이 된 요즘, 눈에 띄게 피부가 칙칙해지는 느낌을 받기 쉽다. 젠더 뉴트럴 스킨케어 브랜드 ‘리듀어(Réduire)’가 이러한 환경 속 예민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극 피부 케어를 제안했다.


리듀어의 스킨케어 ‘트러블 릴리빙 라인(Trouble Relieving Line)’은 편백잎추출물과 마킬루스 콤플렉스 함유로 손상된 피부에 생기를 충전해 주며, 티트리와 터피네올 성분은 강력한 진정 효과를 줘 요즘 같은 때에 적합한 제품이다.


‘트러블 릴리빙 토너(Trouble relieving toner/250ml /*18,000)’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신 후 피부 결을 따라 안에서 밖으로 닦아내고 ‘트러블 릴리빙 에센스(Trouble relieving essence/50ml * 32,000)’를 얼굴 전체에 흡수시켜주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노니 추출물로 인해 매일 더 탄탄해지는 피부 장벽을 느낄 수 있다.


8중 히알루론산이 들어간 ‘트러블 릴리빙 젤 크림(Trouble relieving gel cream/80g * 28,000)’으로 마무리해 주면, 깊고 촘촘한 보습감을 피부에 채워줄 수 있다.


스킨케어에 앞서, 노폐물 제거와 함께 풍부한 보습감을 주는 자극 없이 깨끗한 클렌징은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세안 후 속 당김이 느껴지는 민감-건조한 피부에 적합한 리듀어의 ‘리프레싱 타임 포밍 클렌저(Refreshing time foaming cleanser/150ml *15,000)’는 식물 유래 세정 성분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클렌징 후 ‘리프레싱 타임 필링 젤(Refreshing time peeling gel/120ml *18,000)’을 함께 사용하면 불필요한 각질만 제거해 건강한 스킨으로의 리셋이 가능하다. 본 제품은 저자극 고보습 젤리 타입으로 피부 장벽을 정상화하는 동시에 보습 효과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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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2026 예방접종주간 운영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예방접종주간(매년 4월 마지막 주)을 맞아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주일간 ‘2026 예방접종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은 기존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던 예방접종 관련 행사를 2024년부터 일주일 규모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EBS 협업 어린이 공연 ‘한글용사 아이야’ ▲온라인 참여 이벤트 ▲서울 코엑스 베이비페어 홍보부스 운영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첫날인 4월 27일에는 충북 오송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예방접종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질병관리청장과 국민소통단,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예방접종 정책, 백신 안전성, 이상반응 등에 대한 국민 질문에 답하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아프지마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전문가로는 전남대 의과대학 김계훈 교수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박정태 부회장이 참여한다. 셋째 날인 4월 29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특별 공연이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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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수면장애, 원인별 맞춤 치료가 핵심”…대한임상노인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임상노인학회(회장 이상현 / 이사장 나승운)는 26일(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춘계학술대회가 개최했다.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 전략' 세션에서 연자로 나선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황현찬 교수(사진)는 '노인 수면장애의 치료 전략' 강의를 통해 (1) 노화에 따른 수면 생리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2) 우울증, 하지불안증후군,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등 신체·정신적 원인 질환 치료, (3) 비(非)약물 치료, 그리고 (4) 약물 치료를 하면 노인 수면장애를 개선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황현찬 교수에 따르면, 노인들은 잠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얕은 잠을 자는 경우가 많고, 자주 깨고, 일찍 깨기 때문에 수면의 양과 질이 저하되기 쉽다. 불면증은 삶의 질, 신체, 정신, 정서 상태의 저하, 그리고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치매의 상대적 위험성을 1.56배 높이고, 뇌졸중, 암, 심장질환, 자살의 위험성도 2배 가량 높인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에 따른 불면은 수면다원검사로 진단을 내리고, 수면제는 권장되지 않고, 중증의 경우 양압기가 1차 치료법이다. 밤에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강한 충동과 함께 벌레가 기어가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