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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니들리, 봄 피부 홈케어 위한 ‘pH 밸런싱 기초 라인’ 출시

미니멀 홈 에스테틱 브랜드 니들리가 유수분 균형을 잃고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출시했다.


봄은 큰 일교차와 황사 및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이에 뷰티업계는 무너진 피부 유수분 균형을 잡을 수 있는 홈 스킨케어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니들리는 환절기로 인해 각종 트러블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토너, 에센스 로션, 리치 크림으로 구성된 기초 라인 3종을 선보였다. 비타민 B5 성분인 판테놀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탄탄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에 영양을 가득 채워주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먼저 ‘pH 밸런싱 토너’는 수분이 가득한 워터리한 제형의 제품으로, 피부결 정리는 물론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pH 밸런싱 에센스 로션’은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촉촉하게 차오르는 보습과 영양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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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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