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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프로폴리스 타워베리어 립 케어 라인’ 출시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겨울철에 거칠고 건조해진 입술에 보습과 영양을 부여하는 ‘프로폴리스 타워베리어 립 케어 라인’ 2종을 출시했다.


‘프로폴리스 타워베리어 립 케어 라인’은 스틱과 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한 타워베리어™가 함유되어 입술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채워주는 제품이다. 청정 브라질 국토의 약 3%에서만 추출이 가능해 더욱 진귀한 그린 프로폴리스와 함께 감로꿀, 현삼으로 구성된 토니모리만의 특허 성분 타워베리어™는 3중 꿀벽의 힘으로 거칠어진 입술 장벽을 탄탄하게 관리해 준다.


‘프로폴리스 타워베리어 립 케어 스틱’은 보습에 탁월한 세라마이드, 판테놀, 베타글루칸의 3가지 복합 성분이 함유되어 데일리 립 보습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촉촉하고 매끄러운 슬라이딩 스틱 타입으로 입술에 꿀 영양이 밀착되듯 발린다.


‘프로폴리스 타워베리어 립 케어 크림’은 세라마이드, 판테놀, 베타글루칸 외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까지 총 5가지의 복합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남다른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럽고 쫀쫀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며, 잠들기 전 입술에 듬뿍 발라주면 다음 날 입술 컨디션 케어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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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변한 ‘쉰 목소리’...2주 이상 지속되면 ‘후두 내시경’으로 확인해야 나이가 들면서 몸의 근육이 줄어들 듯,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 근육도 줄어든다. 만약 쉰 목소리가 잘 회복되지 않고 고음을 내기 힘들다면 ‘노인성 발성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노화 현상 외에도 성대 결절이나 성대물혹, 심지어 초기후두암, 폐암, 갑상선암 등의 조기 신호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성대 근육 위축되면 ‘바람 새는 소리’ 나순천향대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원 교수는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위축되면 발성 시 양쪽 성대가 완전히 맞닿지 못하고 틈이 생긴다. 그 사이로 바람이 새어 나가면서 쉰 소리가 나는 것”이라며, “또한 성대에서 진동을 담당하는 ‘성대고유층’이 노화로 인해 얇고 딱딱해지는 것도 목소리 변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는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남성은 성대 위축으로 인해 목소리가 거칠고 약해지며 고음이나 큰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반면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남성호르몬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목소리 톤이 오히려 낮아지고 걸걸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침샘 기능 저하와 역류 질환도 영향노화는 목소리뿐 아니라 다른 증상도 동반한다. 침샘 기능이 떨어지면 입안이 쉽게 마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