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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스마트앱어워드 2021’ 공공/의료부문 통합 대상 수상!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 김진국)는 지난 29일  ‘스마트앱어워드 2021’에서 Innovator (혁신 대상)에 해당하는 공공/의료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2021은 한국 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국내 모바일앱 시상식으로, 약 4천여명의 평가 위원이 공정하고 체계적인 심사 과정을 거쳐 그해의 우수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공공/의료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비주얼 디자인, UI디자인,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측면에서 고객 친화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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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