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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254,327명...위중증 환자 896명, 사망 216명(역대 최다)

중증 병상가동률 53.5%, 준중증은 58.5%, 중등증은 45.4%..입원 대기 환자 0명
재택치료자 현재 1,025,973명(집중관리군 159,022명), 집중관리군 관리의료기관 848개소, 재택치료 전화상담·처방 의료기관 7,827개소, 의료상담센터 221개소
신속항원검사 시행 의료기관 전국 7,132개소
백신 접종자 1차 3,380명, 2차 7,465명, 3차 102,20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3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96명, 사망자는 2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796명(치명률 0.2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4,250명, 해외유입 사례는 77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54,32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212,652명(해외유입 29,656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39,390명(15.5%)이며, 18세 이하는 65,490명(25.8%)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48,834병상, 전일 대비 341병상이 확충되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3.5%, 준-중증병상 58.5%, 중등증병상 45.4%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2.3%이다(3.5. 0시 기준).


입원 대기환자는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3월 5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1,025,973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53,915명(수도권 141,663명, 비수도권 112,252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1일 2회)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전국 848개소이며(3.5. 0시 기준),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7,827개소이다(3.4. 17시 기준).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21개소 운영되고 있다(3.4. 17시 기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53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6,679개소로, 전국에 7,132개소가 있다(3.4. 17시 기준).


 3월 5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3,380명, 2차접종자 7,465명, 3차접종자 102,202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870,094명, 2차접종자수는 44,388,199명, 3차접종자수는 31,746,117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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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타당성 부족”…의협 “의학교육 위기 현실화” 정책 보완 촉구 감사원이 지난28일 ‘의대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 후속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감사 결과를 근거로 “의학교육 위기가 현실로 확인됐다”며 즉각적인 정책 보완을 촉구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2월 국회 요구로 시작된 것으로, 의대 정원 증원 과정의 ▲증원 결정 ▲정원 배정 ▲의료공백 대책 ▲의대생 휴학 대응 ▲교육 여건 준비 ▲의평원 관리·감독 등 6개 분야를 점검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11월 증원 결정과 정원 배정에 대한 1차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 나머지 사안을 포함한 종합 결과를 내놓았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결정은 충분한 근거 없이 추진된 것으로 지적됐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논리적 타당성이 부족했으며, 대통령 주도로 일방적으로 진행된 측면이 있었다는 평가다. 정원 배정 역시 각 대학의 교육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형평성과 합리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났다. 증원이 이뤄진 30개 의대 중 18개교는 전임교원 확보 계획에 미달했으며, 전체 평균 채용률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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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간호대학, 돋보이네...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 국제협력 지속 아주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춘자)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개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UHS(University of Health Science) 간호학과 학생 4명과 인솔 교수 1명을 초청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캄보디아 간호대학생들에게 선진 간호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렸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집중치료실, 일반병동, 건강증진센터 등 주요 임상 현장을 방문해 환자 중심 진료체계와 전문 간호활동을 살펴봤다. 특히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중증 외상 및 응급환자 치료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관찰하며, 응급상황에서 의료진 간 협력과 신속한 환자 평가·처치, 중증도에 따른 치료 우선순위 결정과정을 직접 확인해 급성기 간호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간호대학 시뮬레이션센터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복부외상환자 간호수업’에 참여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환자 사정, 우선순위 판단, 간호중재, 팀 의사소통을 실습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들이 임상적 사고와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