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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엔돌핀커넥트,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 BI 공개

엔돌핀커넥트(Ndolphin Connect)가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의 신규 BI 및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는 매치3 퍼즐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시킨 독특한 게임성을 내세운 캐릭터 수집형 퍼즐RPG로, 네이버웹툰 <어글리후드>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게임이다. 지난 2월 14일부터 원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게임에서는 드물게 80일 간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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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