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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셀카르타(CellCarta), 차세대 면역 변형 근치 유방 절제술(immuno-MRM) 측정 기술 권리 획득

 셀카르타(CellCarta)는 21일 차세대 표적 프로테오믹스 검사 솔루션의 선두 주자인 프리시전 어세이(Precision Assays)로부터 항체 패널과 분석에 대한 상업적 권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Fred Hutchinson Cancer Center, 이하 프레드 허치)에서 분사한 프리시전 어세이는 제약 및 생명 공학 업계 고객들에게 하이엔드 멀티플렉스 정량적 면역 변형 근치 유방 절제술(immune-MRM) 질량 분광 분석 기반 분석법을 개발하고 배포한다.

프리시전 어세이로부터 받은 국립 암 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의 임상 암 단백질체 분석 컨소시엄(Clinical Proteomic Tumor Analysis Consortium, 이하 CPTAC) 2급 지침에 의해 규정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가진 표적 질량 분광 분석법 관련 기술 권리를 통해 셀카르타는 기성품 멀티플렉스 단백질 정량화 제품들을 면역 종양 임상 및 전임상 연구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 준비를 끝낼 수 있었다.  "CPTAC의 지침에 따라 규정된 프리시전 어세이의 광범위한 강력한 분석 포트폴리오와 정립된 개념 증명 데이터를 통해 셀카르타는 중요한 임상 과제를 해결하고 면역 종양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수 있는 핵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탐색 연구 및 치료 개발 전략을 확실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정량 관련 셀카르타의 전문성을 감안할 때, 이 면역 MRM 패널은 제 1, 2차 임상적 종점을 지원한다는 것이 추가로 검증됩니다."라고 셀카르타의 면역학과 단백질체학 부분 최고운영책임자인 로렐라 디 도나토(Lorella Di Donato)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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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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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인터넷 방송 행위 처벌법 발의..공공장소 공포심ㆍ불안감 조성 행위 처벌 근거 마련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10일 최근 부천역 일대에서 주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지역상권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일부 악성 BJㆍ스트리머ㆍ유튜버 등(인터넷 방송인)의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부천역 일대에서는 일부 인터넷 방송인들이 욕설, 폭력, 음주, 노출 등 불건건한 행위를 일삼으며 지역상권을 위협하고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등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사회 전체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현행 「경범죄 처벌법」에 의해 10만원 이하의 가벼운 벌금 등에 처해짐에 따라 범죄 예방 효과가 미미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골목상권의 피해는 누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영석 의원은 지난 9월 30일에도 구글 코리아를 직접 만나 건의문을 전달하며 부천역 일대에서 이어져 온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강력히 피력한 바 있다. 이번에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서영석 의원은 “지역사회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주면서 수익창출을 하는 이들의 행위는 공동체를 망가뜨리는 것”이라며 법을 개정하여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개정안은 공공장소에서 위력을 사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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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장학회, 「심장질환 법·제도 공백 해소: 보장성 강화와 인프라 확충」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심장학회(이사장 강석민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장)는 11월 19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함께 「심장질환 법·제도 공백 해소: 보장성 강화와 인프라 확충」 국회 토론회를 공동주최한다.이번 토론회는 현행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심장질환의 특수성과 위험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심부전, 부정맥, 판막질환, 폐고혈압 등 중증·난치성 심장질환은 장기적 관리와 다학제 협력이 필수적임에도, 급성기 중심의 현 제도에서는 실질적인 보장과 인프라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환자 중심의 치료체계 구축과 보장성 강화, 심장중환자실(CICU) 확충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날 토론회는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을 맡고있는 강석민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해영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대한심부전학회 정책이사)와 정욱진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장(대한심장학회 정책이사)이 각각 ‘심뇌혈관질환법 개정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이어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 배장환 좋은삼성병원 심혈관중재연구소장, 윤종태 한국심장재단 사무총장, 안상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