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5.6℃
  • 흐림강릉 5.5℃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1℃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8.0℃
  • 흐림부산 9.0℃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9.3℃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7.0℃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해외소식

머크, VirusExpress® 293 Adeno-Associated Virus Production Platform 출시...그 이후는

머크 (Merck)는 VirusExpress® 293 Adeno-Associated Virus (AAV) Production Platform을 출시하여 AAV, Lentiviral, CDMO, CTO와 프로세스 개발을 포함한 완전한 바이러스 벡터 제조를 제공하는 최초의 CDMO 및 기술 개발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제약회사는 임상 제조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프로세스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머크의 생명과학 사업 부문인 생명과학 서비스 책임자 디크 랑에(Dirk Lang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포와 유전자 요법은 치료법에 대한 잠재력을 제공하며 기존 요법에 비해 절반으로 상용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투여량을 늘리고 프로세스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당사 VirusExpress® 293 AAV Production Platform은 이러한 치료제의 제조를 가속화하여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생명을 구하는 치료를 더 빠르게 제공할 것 입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회사의 기존 VirusExpress®의 확장 제품으로 머크의 CDMO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개발 시간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다. 이 회사의 VirusExpress® Lentiviral Production Platform을 통해 고객은 임상 제조 속도를 높이고, 주요 경쟁 업체보다 5배 높은 역가를 달성하며, 기존 프로세스를 템플릿 솔루션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머크의 VirusExpress ® 플랫폼은 ABP 및 렌즈 바이러스 생산을 위한 단순화된 업스트림 워크플로우를 제공하여 프로세스를 보다 쉽게 관리, 조정 및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세스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 외에도 현탁액 배양 형식은 더 많은 배치 수율을 허용하여 더 많은 환자 투여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현탁액 배양은 견고한 제조 공정을 확장할 수 있는 동시에 노동 집약성을 낮춘다. 화학적으로 정의된 세포 배양 매체는 동물 및 인간이 추출한 물질과 관련된 안전, 규제 및 공급망 문제를 제거한다. 유연한 라이선스를 통해 기업들은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템플릿 또는 사내 개발 또는 제3자를 모두 이용하여 머크의 계약 제조 역량과 전문 지식을 사용하여 벡터를 제조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