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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WHO Rudi Eggers 국장, “심사평가원과 협력, 지속 강화할 것”

WHO-HIRA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위해 원주 본원 방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4일, 국제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통합보건서비스국(IHS, Integrated Health Services)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이 심사평가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WHO와의 협약에 따라, 2016년부터 WHO 통합보건서비스국에 심사평가전문가를 파견하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전략적 구매(Strategic Purchasing)분야 WHO 협력센터로 지정되며 공동 연수과정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이 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에게 양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직접 요청하여, 그의 방한 기간(10.31.~11.4.)중 이루어졌다.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은 심사평가원의 의료 질 향상 성과 및 보건의료 빅데이터 수집·활용 노력에 감탄하며,  “WHO와 심사평가원이 국제사회 건강보장 확대 및 의료 질 향상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고 제안했다.
  
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은 “전 세계 보편적 의료보장 및 지속가능한 보건의료구매체계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 내 심사평가원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WHO IHS와의 의료 질 향상,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및 의료체계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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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체형에 맞춘 자연스러운 성형 고려는 언제? 흔히 아름다운 얼굴을 얘기할 때 ‘황금비율’이 거론된다. 이목구비의 위치와 간격에 따라 조화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논리다. 각 부위가 얼굴에서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 안정감이 완성되듯, 몸매 역시 조화를 이루는 조건이 있다. 바로 실루엣의 균형이다. 실루엣, 즉 바디라인은 단순히 체중이나 마른 정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체격과 체중이 비슷하더라도 누군가는 맵시가 살고, 누군가는 답답하거나 둔해 보일 수 있다. 가슴선, 목선, 어깨선, 허리선, 등선 등 몸을 이루는 각각의 바디라인이 다른 부위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실루엣에 안정감이 생긴다. 어깨선은 목선에서 내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양옆으로 곧게 뻗은 후 어깨 끝선에서 둥글게 끝날 경우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다. 만약 승모근이 발달하거나 어깨가 말려 있다면 부자연스럽고 어깨가 좁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말린 어깨나 거북목의 경우 자세의 영향으로 등선까지 굽어 보이면서 전체 실루엣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허리선은 앞에서 봤을 때 가슴 아래부터 골반에 이르는 옆구리 라인이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옆에서 보았을 때 복부가 과도하게 돌출되지 않은 상태를 이상적으로 느낀다. 가슴선이 흉부 외곽으로 돌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