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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베스티안재단 S.A.V.E.캠페인 홍보대사 DKZ,소방관과 가족을 위해 기부

(재)베스티안재단은 ‘호랑이가 쫓아온다(Uh-Heung)’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 그룹 DKZ가 S.A.V.E.캠페인에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DKZ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소방청과 베스티안재단이 함께하는 S.A.V.E.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무대에서의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더하여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 화상환자들의 회복을 응원하며 기부에 동참한 DKZ는

”그동안 받아온 응원과 사랑을 S.A.V.E.캠페인과 나누고 싶고, 홍보대사로서 S.A.V.E.캠페인에 담긴 진정성과 좋은 에너지를 널리 전하며 캠페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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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