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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보다나, ‘데미지 리커버리 헤어 오일’ 출시

보다나(VODANA) 잔여감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극손상모부터 건조모, 얇은 모발에 탄력과 윤기를 부여하는 ‘데미지 리커버리 헤어 오일’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에는 강력한 자외선이나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모발의 수분도 함께 증발해 푸석해지기 쉽다. 하지만 얇은 모발이나 건조 모발에 보습감이 강한 에센스를 바를 경우 큐티클에 흡수되지 않아 기름이 지면서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데미지 리커버리 헤어 오일’은 부드러운 발림성은 물론 산뜻한 마무리감까지 선사해 사계절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바르는 즉시 모발에 흡수될 뿐만 아니라 손에도 잔여감이 남지 않을 정도의 빠른 흡수력이 특징으로 양 조절이 용이하다.

이번 신제품은 드라이기 혹은 고데기를 사용한 후, 스타일링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 시 손상모와 건조모를 개선해준다. 7가지 자연유래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탄력과 윤기를 부여하고, 달맞이꽃 오일 성분 함유로 부드러운 발림성과 보습 효과를 자랑한다. 모발 손상도 개선, 모발 탄력 개선, 모발 윤기(광채) 개선 인체 적용 시험이 완료되어 효과적인 모발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은은한 플로럴 향이 오랜 시간 모발에 남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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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덴마크 제약·바이오 협력 가속…주한덴마크대사관, LEO Pharma와 피부질환 혁신 비전 공유 주한덴마크대사관은 덴마크 글로벌 제약사 LEO Pharma의 프레데릭 키어(Frederik Kier) 국제사업 총괄 부회장과 신정범 레오파마 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지난 2월 4일 서울 대사관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프레데릭 키어 부회장 취임 이후 첫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레오파마의 글로벌 전략과 한국 시장의 역할을 공유하고 한-덴마크 양국 간 제약·바이오 협력 강화 및 미래 헬스케어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덴마크대사는 “대사관은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높은 가치와 신뢰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오늘날 기업과의 협력은 단순한 경제 교류를 넘어 글로벌 보건과 혁신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외교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스 프리보르 보건의료 참사관은 레오파마 코리아와 대사관이 추진해 온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피부질환 치료 혁신과 보건의료 협력 확대를 위한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프레데릭 키어 부회장은 레오파마의 글로벌 전략과 혁신 신약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레오파마는 1908년 설립 이후 100년 이상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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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서 전국 시.도 사무관 정책 현장 간담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전국 시·도 사무관들이 지역필수의료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 정책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내 필수의료 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 중인 각 시·도 사무관 승진자들과 손지선 공공부문부원장, 김이식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전북대병원이 추진 중인 공공임상교수제를 비롯한 공공의료사업과 주요 국책사업 등을 공유했다. 분임 활동 토의 시간에는 정책 결정 현장에 서게 될 사무관 승진자들과 함께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지선 공공부문부원장은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은 의료 현장과 정책 수립 현장의 긴밀한 협력이 있을 때 완성될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사무관들의 정책적 시야를 넓히고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