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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메드테크코리아 멘토 사업부, 메모리젤 부스트 출시

존슨앤드존슨메드테크 (한국법인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대표 오진용)의 멘토 ® (Mentor ®, 이하 멘토) 사업부가 신제품 메모리젤 부스트(MemoryGel® BOOSTT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 (ISAP, 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의 리포트에 따르면, 가슴 보형술의 시술 건수는 2022년 전년 대비 29% 증가한 220만 건을 기록하며 전 세계 여성이 가장 많이 시행하는 성형 수술로 등극했다. 

메모리젤 부스트는 탄력감과 안정감을 높여, 형태와 촉감을 개선시킨 제품이다.3,4,5 1:1 비율의 크로스링커(Crosslinker) 젤로 이루어져 , 가슴 보형술 후 가슴에 삽입된 보형물이 주름지는 리플링(Breast implant rippling) 현상을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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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의사 수 아닌 정책 실패가 본질”…정부는 “증원 불가피”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을 앞두고 의료계와 정부 간 인력 정책을 둘러싼 인식 차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대한의사협회가 1인 시위를 벌이고 서울시의사회를 비롯 시도 의사회가 반대 성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은 지역·필수의료 붕괴의 원인을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정책 실패에서 찾으며 의대 정원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정부는 중장기 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력 확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채희복 충북대 교수, 김충효·유윤종 강원대 교수, 박평재 고려대 교수,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 대란이 채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섣부른 정원 확대가 반복된다면 한국 의료는 회복 불가능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의사인력수급 추계위원회는 2025년 12월 31일 공식 브리핑에서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07411,136명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이 같은 추계를 근거로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교수들은 이러한 접근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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