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2.0℃
  • 맑음서울 10.1℃
  • 구름많음대전 10.6℃
  • 흐림대구 7.8℃
  • 맑음울산 6.0℃
  • 연무광주 8.9℃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8.1℃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1℃
기상청 제공

동정/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

  • No : 558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0-30 09:57:35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센터장)가 8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


최교수는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한국완화의학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학문적 발전에 이바지하고호스피스완화의료 교과서 출판 및 의사 대상 인정의 제도를 시행하는 등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해왔다또한 보건복지부 호스피스분과위원회 위원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화 및 정책개발에 기여하는 등 호스피스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 온 공로로 올해 유공자로 선정.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사의 표명 하면서 “임성기정신 지키는 전문경영 체제 필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재현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밝히며 사의를 공식화했다. 박 대표는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언급하며 “한미의 정체성인 ‘임성기정신’과 차세대 경영 체제의 원칙을 강조한 말씀의 무게를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약품이 ‘임성기정신’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이 전문경영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공언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그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경영인이 반드시 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임성기정신이라는 원칙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한미의 방향성은 올곧게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최근 회사 내부 갈등과 관련해 “저희 작은 저항과 외침이 임성기정신 보존의 중요성에 경종을 울리는 작은 밀알이 되었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또 대주주와 이사회에 대해 “경영 철학과 방향성이 다를 수는 있지만 한미의 근간인 ‘임성기정신’과 ‘품질경영’의 가치는 합심해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저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