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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명문제약

  • No : 878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2-31 05:10:10

< 명문제약 >

- 승진인원 : 82명
- 발령일자 : 2022년 1월 1일


- 상무 : 정준일(경영지원)


- 이사 : 권용진(CSO본부)


- 부장 : 홍현우(부산2), 조창현(병원2), 박종일(부산2), 박순찬(대구2), 임준영(포장), 조우정(해외사업), 김기윤(정보관리), 손만용(영업관리), 유동조(도매관리)


- 부장대우 : 남기웅(병원4), 차현종(부산1), 김정헌(호남), 이지훈(병원4)


- 차장 : 박재범(부산1), 김대원(대구2), 주성진(충청), 오유미(제제연구), 강민희(영업관리)


- 차장대우 : 이정민(병원4), 연수진(품질보증2), 김대봉(총무), 이가람(생산기획), 김태영(고형제), 김병호(주사제), 한태준(감사), 최준영(회계), 송재빈(제품개발), 류장훈(CSO운영), 유택상(PM), 태유진(비서)


- 과장 : 고영중(병원1), 배석훈(품질관리), 송태현(기술지원), 김영민(생산기획), 허용(물류), 남정현(포장), 우진아(지원), 백신인(지원)


- 대리 : 장현준(병원4), 원종현(병원3), 양성규(기술지원), 이재수(기술지원), 권순민(주사제), 장성환(IR), 정현용(회계), 박수현(영업관리), 윤수진(영업관리), 이종원(제품개발), 최지혜(사업개발), 남지민(CSO운영), 홍현정(CSO운영), 배재호(PM)


- 주임 : 김창환(병원1), 이지은(품질보증2), 고광균(품질보증2), 임창규(품질관리), 황지아(품질관리), 박슬기(품질관리), 임혜연(품질관리), 이종훈(물류), 김용범(고형제)


- 8급사원 : 김소정(품질보증1), 조유진(품질보증1), 서현지(품질관리), 황이슬(품질관리), 나아현(품질관리), 조현지(총무), 김상민(품류), 김홍래(물류), 여승구(고형제), 김선준(고형제), 김태현(고형제), 박장희(고형제), 문경환(고형제), 이승우(고형제)


- 9급사원 : 김태경(생산기획), 신요섭(생산기획), 박주진(포장), 우아영(품질보증1), 박혜원(품질보증1)


< 명문바이오 >

- 승진인원 : 19명
- 발령일자 : 2022년 1월 1일


- 상무 : 박봉수(공장장)


- 부장 : 고영배(본부), 최민석(영남2), 이광호(영남2), 고대영(충호남2)


- 부장대우 : 김남현(수도권1), 김장훈(항암)


- 차장 : 김용훈(충호남3), 김영자(회계)


- 차장대우 : 김영훈(영남1), 김기태(영남2), 신우철(영업관리)


- 과장 : 이홍준(영남1), 이맹형(생산)


- 대리 : 이성한(영업관리), 박상준(품질보증)


- 주임 : 유애란(영업관리), 오세미(품질관리)


- 8급사원 : 김진석(생산)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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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K-뷰티, 숫자를 넘어 ‘신뢰의 산업’으로 가야 한다 K-팝, K-푸드, K-메디컬에 이어 이제 K-뷰티까지. 한류의 지형도는 더 이상 문화 콘텐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과 규제, 그리고 국가 신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2025년 화장품 수출 실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중 매달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9월에는 사상 처음 월 수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1위에 오른 것도 상징적이다.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02개국으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다는 점은 K-뷰티가 ‘유행’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의 이면에는 민간 기업의 노력만큼이나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 특히 식약처의 역할이 컸다. 규제 외교를 통해 해외 장벽을 낮추고, GMP와 국제표준의 상호 인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결과가 지금의 숫자로 나타난 것이다. 규제기관이 ‘발목을 잡는 존재’가 아니라 ‘산업의 길을 닦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모범 사례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가장 냉정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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