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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 No : 948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6-24 09:05:52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다음과 같이 7월 1일부로 일반직 관리자 인사를 시행한다.

■ 팀장
 ◆ 의료원(행정부서)
 ▲인재경영실)인사기획팀장 문희영 ▲의과학연구처)연구지원팀장 안대권 ▲감사실)감사팀장 권성준 ▲인재경영실)인사운영팀장 정혁상

 ◆ 세브란스병원
 ▲응급간호팀장 이현심 ▲입원간호1팀장 노나리 ▲외래간호팀장 신윤정 ▲V팀장 및 V팀 200병동파트장[겸직] 황인희 ▲물류팀장 신동홍 ▲외래원무팀장 이양재 ▲안과병원)간호팀장 김은현 ▲어린이병원)경영지원팀장 이진영 ▲안과병원)경영지원팀장 이진섭

 ◆ 연세암병원
 ▲외래간호팀장 배정임

 ◆ 강남세브란스병원
 ▲헬스체크업검진팀장 정진경 ▲외래‧응급실간호팀장 유현정 ▲헬스체크업경영팀장 이영호 ▲적정진료관리팀장 임효순 ▲입원간호2팀장 정현순 ▲입원간호1팀장 김명신 ▲법무팀장 박종무  

■ 파트장
 ◆ 의료원(행정부서)
 ▲인재경영실)인사운영팀 인사운영2파트장 권오웅 ▲인재경영실)조직문화팀 노무파트장 이해곤 

 ◆ 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 수술2파트장 김은주 ▲입원간호2팀 162병동파트장 이동숙 ▲간호지원팀 수술임상전담간호파트장 최수렬 ▲진단검사의학팀 진단면역학파트장 곽은민 ▲환자안전팀 의료질파트장 김나영(7월 15일 부) ▲입원간호1팀 182병동파트장 이현민 ▲심장혈관병원)간호팀 수술파트장 안선미 ▲수술간호팀 중앙멸균파트장 박진경 ▲입원간호1팀 192병동파트장 박현 ▲입원간호1팀 172병동파트장 함경희 ▲병원장실 파트장 장승원 ▲기획예산팀 기획예산파트장 김명곤 ▲사무팀 관리파트장 김영광 ▲입원원무팀 입원1파트장 강병수

 ◆ 연세암병원
 ▲외래간호팀 외래3파트장 김진라 ▲원무팀 원무파트장 이정식

 ◆ 용인세브란스병원
 ▲총무팀 인사파트장 주재영 ▲총무팀 총무파트장 정충현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8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성유나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1/20
3382 동정/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1/20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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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6 인사/한국파마 관리자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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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3 인사/종근당 그룹 관리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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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1 동정/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이승훈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0 인사/유한양행 관리자 2026/01/03
3369 동정/안산병원 병리과 이주한 교수 관리자 2026/01/03
3368 부음/나현석 JW중외제약 개발본부 대외협력팀장 부친상 관리자 2026/01/01
3367 인사/명문제약 관리자 2025/12/31
3366 인사/분당서울대병원 관리자 2025/12/31
3365 인사/KH한국건강관리협회 관리자 2025/12/31
3364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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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제17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권기범 차기 이사장에게 거는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이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실 권 차기 이사장의 이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연스럽게 하마평에 올랐고, 제약업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가 이사장직의 지휘봉을 잡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권 회장은 조용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그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동분서주했다. 공개적인 목소리보다는 물밑 소통을 택했고, 회원사들과 특히 협회 이사진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아갔다. 치밀하고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을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그 결과 전면적 약가 인하가 아닌 단계적 인하라는 최소한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일까.권기범이라는 이름 앞에 지금 업계가 거는 기대는 작지 않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이후가 더 주목되는 이유다.회원사들이 권 이사장에게 주문하는 기대는 큰 틀에서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관계’와 ‘소통’의 강화다.약가제도 개편 대응 과정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