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8℃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1.7℃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5℃
  • 구름많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 No : 948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6-24 09:05:52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다음과 같이 7월 1일부로 일반직 관리자 인사를 시행한다.

■ 팀장
 ◆ 의료원(행정부서)
 ▲인재경영실)인사기획팀장 문희영 ▲의과학연구처)연구지원팀장 안대권 ▲감사실)감사팀장 권성준 ▲인재경영실)인사운영팀장 정혁상

 ◆ 세브란스병원
 ▲응급간호팀장 이현심 ▲입원간호1팀장 노나리 ▲외래간호팀장 신윤정 ▲V팀장 및 V팀 200병동파트장[겸직] 황인희 ▲물류팀장 신동홍 ▲외래원무팀장 이양재 ▲안과병원)간호팀장 김은현 ▲어린이병원)경영지원팀장 이진영 ▲안과병원)경영지원팀장 이진섭

 ◆ 연세암병원
 ▲외래간호팀장 배정임

 ◆ 강남세브란스병원
 ▲헬스체크업검진팀장 정진경 ▲외래‧응급실간호팀장 유현정 ▲헬스체크업경영팀장 이영호 ▲적정진료관리팀장 임효순 ▲입원간호2팀장 정현순 ▲입원간호1팀장 김명신 ▲법무팀장 박종무  

■ 파트장
 ◆ 의료원(행정부서)
 ▲인재경영실)인사운영팀 인사운영2파트장 권오웅 ▲인재경영실)조직문화팀 노무파트장 이해곤 

 ◆ 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 수술2파트장 김은주 ▲입원간호2팀 162병동파트장 이동숙 ▲간호지원팀 수술임상전담간호파트장 최수렬 ▲진단검사의학팀 진단면역학파트장 곽은민 ▲환자안전팀 의료질파트장 김나영(7월 15일 부) ▲입원간호1팀 182병동파트장 이현민 ▲심장혈관병원)간호팀 수술파트장 안선미 ▲수술간호팀 중앙멸균파트장 박진경 ▲입원간호1팀 192병동파트장 박현 ▲입원간호1팀 172병동파트장 함경희 ▲병원장실 파트장 장승원 ▲기획예산팀 기획예산파트장 김명곤 ▲사무팀 관리파트장 김영광 ▲입원원무팀 입원1파트장 강병수

 ◆ 연세암병원
 ▲외래간호팀 외래3파트장 김진라 ▲원무팀 원무파트장 이정식

 ◆ 용인세브란스병원
 ▲총무팀 인사파트장 주재영 ▲총무팀 총무파트장 정충현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노재영 칼럼/ K-뷰티, 숫자를 넘어 ‘신뢰의 산업’으로 가야 한다 K-팝, K-푸드, K-메디컬에 이어 이제 K-뷰티까지. 한류의 지형도는 더 이상 문화 콘텐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과 규제, 그리고 국가 신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2025년 화장품 수출 실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중 매달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9월에는 사상 처음 월 수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1위에 오른 것도 상징적이다.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02개국으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다는 점은 K-뷰티가 ‘유행’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의 이면에는 민간 기업의 노력만큼이나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 특히 식약처의 역할이 컸다. 규제 외교를 통해 해외 장벽을 낮추고, GMP와 국제표준의 상호 인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결과가 지금의 숫자로 나타난 것이다. 규제기관이 ‘발목을 잡는 존재’가 아니라 ‘산업의 길을 닦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모범 사례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가장 냉정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

제약ㆍ약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