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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가그린, 건강한 양치습관을 위한 ‘가글송’ 선보여

어린이 양치 습관, 가그린 캐릭터와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배울 수 있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구강 관리 브랜드 어린이 가그린이 ‘가글송’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글송은 올바른 양치 방법과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노래를 들으며 양치를 할 수 있도록 2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영상에서 어린이 가그린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신나는 멜로디와 맞춰 노래를 부른다. ‘가르르르’ ‘오롤로로’ 등 반복적인 후렴구와 따라하기 쉬운 안무 동작으로 진행된다.

양치 습관을 들이기 힘든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양치와 가글 방법을 알려 구강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가글송 제작에는 방송인 ‘오상진’과 딸 ‘오수아’양이 참여했다. 가그린 모델로 활동 중인 오상진은 아빠의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하며 가글송 제작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고, 딸과 함께 직접 녹음에도 참여했다.

가글송 영상은 동아제약 유튜브와 어린이 가그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음원은 국내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동아제약은 오는21일까지 코엑스몰에서 진행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4’에 참여해 어린이 가그린 컨셉 부스를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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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