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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U,‘리틀펭귄’ 선정... “기술력·성장 잠재력 인정받아”

케이메디허브와 'AI 딥러닝 기반 질병 예측 기술 개발' 협약이후 겹경사

㈜에이아이씨유(대표 황은아,정성문)가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리틀펭귄'에 선정되어3년간 10억원의 보증 지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혁신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유망한 사업력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용보증기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퍼스트펭귄’으로 가기 직전 단계의 지원 사업이다.

황은아대표는 지난 6월 케이메디허브와  'AI 딥러닝 기반 질병 예측 기술 개발' 협약이후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인공지능 의료기기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리틀펭귄 선정에 앞서 AICU는 6월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국내 최초로 시행하는‘AI 기반 뇌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실증지원’ 대상기업에 선정됐고7월엔 ‘대구 Post C-Lab’에 선정되는등 추진중인 사업에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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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