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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제 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전시관 운영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정유석)이 제 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고 소비자 체험부스를 진행했다.


청년들의 삶의 질 제고 향상ESG 탄소중립시대 선도라는 주제로 9월 21~22일 양일간 진행된 금번 제 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하였으며, 한계 없는 성장 가능성을 가진 젊음이들의 국내 유일의 문화축제다.


일양약품은 제 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홍보부스 참여 다채로운 프로그램 지원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순발력게임 및 체험부스를 진행하였다.


특히, 일양약품은 “소화효소 3종 + 제산제 3종 + 방향성 건위제 3종 + 이담제” 구성의 “고단위 복합위장소화제 – 위제로알파정”을 알리는 “위제로 바로알기 제품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순발력 봉잡기 게임의 각 봉에 위제로 적응증을 기입하여 부스를 찾는 관람객과 외국인에게 위제로의 제품과 소화/위장약으로써의 적응증을 알려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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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의료 전문가 집단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현행 행정 중심 면허관리 체계의 한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해외 주요 국가에서 전문가 단체가 면허 관리와 윤리 규율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자율규제 체계가 자리 잡은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국가 행정 중심 관리 구조가 지속되며 전문직 책임성과 자율성이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의료계·학계·법조계·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가 자율규제 모델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 발제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미정 교수가 맡아 의료 전문직업성의 개념과 국제적 자율규제 사례를 발표하며, 대한의사협회 이재만 정책이사와 의료정책연구원 이얼 팀장이 국내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보건복지부 성창현 의료정책과장, 한양대학교 조동찬 교수, 대구 동구의사회 안원일 회장, 법무법인 의성 이동필 대표변호사, 시민단체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김형중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