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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임글로벌, ‘IMCAS 2025’ 참가.

바임 자회사 바임글로벌이 4년 연속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인 ‘임카스 2025’(IMCAS 2025·이하 임카스)에 참가했다.

바임글로벌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현지 시각)까지 프랑스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임카스에서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해외 제품명: 레니스나, 이하 쥬베룩 볼륨)’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임카스는 전 세계 의료진과 미용의료 관계자들이 모여 학술 정보 및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는 국제 학회로 올해 2만 4천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지난 2022년을 시작으로 4회째 임카스에 참석하는 바임글로벌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열어 제품 관련 최신 논문 및 임상 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쥬베룩 볼륨의 피하지방층 주입을 통해 피하지방 조직의 볼륨 증대를 밝힌 연구를 소개하였으며, 쥬베룩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법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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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저내시경수술, 코에 내시경 넣어 종양 제거... 뇌조직 손상 최소화할 수 있으나 후각 저하 발생 위험 두개저종양을 코를 통한 내시경으로 제거하는 경우 ‘후각 저하’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 후유증이 고령 환자에서 두드러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조성우 교수팀(신경외과 황기환 교수.사진 우)은 두개저내시경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50세 미만 환자는 수술 전후 후각 기능에 뚜렷한 변화가 없었던 반면 50세 이상 환자는 수술 후 후각 기능이 유의하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두개저는 뇌를 감싸고 있는 머리뼈의 바닥 부위로, 안쪽 깊숙이 위치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중요한 뇌혈관과 뇌신경이 밀집해있다. 따라서 종양이 생기면 병변에 안전하게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 치료가 매우 까다롭다. 과거에는 머리를 여는 개두술로 뇌를 살짝 젖히거나 밀어낸 상태에서 두개저종양을 제거했다. 하지만 뇌를 움직여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이라 수술 시야가 좁고, 머리 위쪽에서 종양이 있는 아랫부분까지 내려가려면 주요 뇌혈관·신경을 지나칠 수밖에 없어 정상 뇌조직이 손상될 위험이 컸다. 이에 최근에는 코에 내시경을 넣어 두개저종양을 제거하는 ‘두개저내시경수술’이 널리 쓰이고 있다. 뇌의 밑바닥과 코의 윗부분이 맞닿아 있어 코를 통해 뇌에 도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