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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람스 L.E.P.A’ 런칭

365mc는 지방추출주사 람스(LAMS)의 추출 보틀 수 200만 돌파 기념 람스 효과 예측 시스템 ‘LAMS L.E.P.A’를 런칭했다고 11일 밝혔다.
 
람스 L.E.P.A 시스템은 365mc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담 부서 HOBIT(Healthcare and Obesity Big data Information Technology, 호빗과 365mc의 람스 집도의가 공동개발한 기술로 람스의 시술 결과를 예측해 준다. 11년 동안 축적된 365mc의 람스 빅데이터 기반을 토대로 키, 체중, 나이, 부위별 사이즈가 비슷한 체형의 사례자 데이터를 분석해 람스 후 변화된 모습을 제시해 준다. 운 수치다. 
 
람스의 우수성은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입증됐다. 365mc 올뉴강남본점 김정은 대표원장, 서울 365mc병원 정진묵 원장, ㈜365mc 김남철 대표이사와 서울의대 연구팀은 람스를 시행하는데 있어 기존 투메슨트 용액 대비 람스 특화 투메슨트 용액 솔루션의 효과가 사이즈 감소에 더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이 연구 결과는 KSDS 국제학술대회 2024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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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찾은 김민석 총리, "희귀질환, 고도의 전문성 요구 영역 국립대병원 역할 중요"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4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병원 희귀질환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희귀질환 환우 및 가족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제1세미나실 및 소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등 정부 관계자와 송정한 원장, 전영태 진료부원장, 조안나 희귀질환센터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민석 총리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운영 현황과 희귀질환센터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근디스트로피, 시신경척수염 등을 앓고 있는 환우·가족 11명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 과정에서의 고충과 제도적 개선점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상급종합병원의 경증 진료 비중을 낮추고 ‘중증·희귀·난치’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히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질환 스펙트럼이 넓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될 뿐 아니라, 장기적·다학제적 관리와 제도 연계까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공성과 고난도 진료역량을 갖춘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영역이다. 송정한 원장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진단부터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