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2.4℃
  • 구름많음강릉 6.9℃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8.8℃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12.5℃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1.5℃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0.2℃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8.2℃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기타

칩스 서울, 동결건조 과일로 일상의 간식 바꾸나

최근 동결 건조 과일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들의 보고에 따르면 동결 건조 과일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는 건강한 스낵에 대한 수요 증가와 기술 발전이 시장 성장의 주요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시장 역시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동결 건조 과일 제품이 점점 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2년 국내 동결 건조 과일 시장 규모는 약 1,000억 원으로 추정되며, 2025년까지 약 1,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간식 시장에서도 건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간편식 위주의 간식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원재료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간식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과일은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인기가 높지만, 신선 과일은 유통기한이 짧고 보관 및 섭취 과정에서 불편함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동결 건조 과일 제품이 더욱 주목 받고 있으며, 이에 맞춰 프리미엄 동결 건조 과일 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으며 칩스 서울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