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흐림동두천 -15.4℃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6.5℃
  • 광주 -5.8℃
  • 맑음부산 -4.5℃
  • 흐림고창 -7.4℃
  • 제주 1.4℃
  • 맑음강화 -13.7℃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거제 -3.8℃
기상청 제공

기타

퀀타매트릭스, 3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코스닥 상장사 퀀타매트릭스가 이사회를 통해 3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퀀타매트릭스는 지난해 12월 최대주주인 에즈라 자선 신탁(Ezrah Charitable Trust, 이하 에즈라) 1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계획을 공시한 바 있다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 결정은 지난 12월 발표한 유상증자 계획 중 일부를 1개월여 만에 이행한 것으로최대주주의 회사에 대한 강한 신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에즈라는 2018년 퀀타매트릭스의 기술적 혁신성과 잠재력에 주목투자 의사를 밝히면서 첫 유상증자에 참여했다이후 3차례의 유상증자에 참여누적 400억원이 넘는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에즈라는 이번 35억의 유상증자 뿐만 아니라 상반기 내 추가적인 제 3자 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퀀타매트릭스는 확보된 자금으로 자사의 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 장비인 ‘dRAST’ 및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제품인 ‘알츠플러스’ 사업의 확장과 함께 차세대 패혈증 진단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μRAST’의 연구개발도 가속화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신제품 알츠플러스 상업화 개시로 매출의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점검…“국가방역 최전선 역할 중요”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급증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제2터미널 이전(1월 14일)에 따라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해 검역 체계 전반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 수는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 차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제1·2터미널 검역구역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자가 병원체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격리시설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는 2011년 설립된 시설로 음압격리시설과 병원체 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발표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 추진안’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행 예정인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준비 상황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해외 입국자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