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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토니모리, 디즈니 ’마리’ 캐릭터 테마 제품 2종 출시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 XYZ 서울에서 열리는 쿠팡 뷰티 행사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이번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에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하여 디즈니 캐릭터 ‘마리’를 테마로 한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와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팩투폼’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아리스토캣>의 고양이 캐릭터 ‘마리‘의 시그니처 핑크 리본을 콘셉트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담았다.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5,000ppb 함유해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주고,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B5 판테놀이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어 피부를 마치 모찌(찹쌀떡)처럼 촉촉하고 쫀쫀하게 케어해 준다. 병풀 추출물로 피부를 진정 케어해주면서 인공향료나 인공색소, 동물성 원료, PEG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 자극 24시간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누적판매 300만개를 돌파한 대용량 가성비 토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팩투폼’은 피부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약알칼리성 폼 클렌저로, 부드럽고 조밀한 탄력 거품과 쫀득한 모찌 텍스처가 모공에 찰싹 붙어 묵은 각질과 피지 제거 등 모공 딥 클렌징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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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