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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어버이날 맞아 감사 행사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어버이날을 맞아 외래·입원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노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 건강하세孝(효)’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지역 노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강현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보건의료센터 외래 및 병동 환자 600명에게 의료진의 쾌유 기원 메시지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환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의료진의 격려와 쾌유 기원 메시지를 받아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환자는 ‘입원으로 어버이날을 특별히 기념할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뜻밖의 기념품과 따뜻한 메시지를 받아 감동적이었다’며 ‘세심한 배려 덕분에 병원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마음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전북지역 노인보건의료센터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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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