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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좌담회,심포지엄

동국제약,새 스킨부스터 라인 출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 도모

DKMA 부산 심포지엄’ 개최, 최신 시술 트렌드 공유

동국제약은 지난 6월 28일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호텔에서 ‘DKMA 부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DKMA(DongKook Medical Aesthetics)의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술 방법과 적용 전략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병의원 현장에서의 실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분야별 실전 경험이 풍부한 미용성형 병원 원장 4인이 연자로 나서 각 제품의 작용기전 및 특성 그리고 다양한 케이스에 대한 명확한 시술 방법에 대한 강연을 선보였다. 주요 세션에서는 ▲고점탄성 프리미엄 HA필러 ‘케이블린’ ▲출시 15주년을 맞은 스터디셀러 필러 ‘벨라스트’ ▲감압건조 제형의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주’, 그리고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키토산과 TECA 복합 성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킨부스터 라인을 선보이며, 이를 활용한 다각도 시술 접근법이 소개됐다.

동국제약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부산 심포지엄은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술 전략과 학술 정보를 공유한 자리로, DKMA 브랜드의 방향성과 전문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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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청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아카데미 2026’ 개최… AI·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 강화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들의 사회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유일한아카데미 2026’을 본격 운영한다. 유한양행은 22일 보건·의료 분야 사회문제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유일한아카데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유일한아카데미’는 전국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휴학생, 졸업예정자 등 총 3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데이터 및 AI 기술 기반의 혁신 솔루션 도출을 위해 이공계 대학생과 프로그래밍 전공자를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유일한 정신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중심 학습 방식인 ‘N-PBL(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t-Based Learning)’ 체계가 새롭게 도입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직면한 보건·복지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색하고, N-PBL 기반 워크숍과 현장 검증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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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 예방·회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와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박명하)은 22일 서울특별시의사회 회관에서 회원들의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의료분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배상공제, 상호공제, 화재종합공제 등과 관련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회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의료분쟁 해결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료배상공제조합의 역할에 공감하고, 의료분쟁 예방 교육과 회원 지원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의료배상공제조합이 협력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안 공포 1년 후 시행될 예정”이라며 “의료기관 개설자의 책임보험(공제) 가입 의무화에 대비해 의료배상공제조합이 철저히 준비해 회원 권익 증진이 이뤄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