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13.1℃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5.5℃
  • 맑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13.7℃
  • 맑음광주 13.6℃
  • 흐림부산 15.7℃
  • 맑음고창 10.6℃
  • 흐림제주 15.3℃
  • 맑음강화 13.2℃
  • 맑음보은 11.3℃
  • 구름많음금산 10.9℃
  • 구름많음강진군 13.5℃
  • 구름많음경주시 13.8℃
  • 구름많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기타

애즈위메이크-나눔비타민,결식우려아동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애즈위메이크(대표 손수영)가 디지털 기부 인프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과 함께 결식우려아동 복지 향상 및 지역 상생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큐마켓이 전국 마트 네트워크와 플랫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과 식료품을 더욱 손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기부 시스템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동들은 주변 큐마켓 제휴 마트를 통해 지원금을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투명하게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이 외에도 큐마켓 소속 마트 점주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기반 ESG 캠페인 및 공동이니셔티브도 추진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스마트폰만으로 우울·불안 고위험군 조기 선별 가능 우울증과 불안장애는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존의 정신건강 선별 방식은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긴 설문에 응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개입 시점을 놓치기 쉬웠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아영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 없이 스마트폰의 센서 데이터와 일상적인 짧은 응답만으로 우울증과 불안장애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디지털 피노타이핑 기술을 개발했다. 디지털 피노타이핑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행동과 상태 변화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현대인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스마트폰이 생성하는 활동량과 위치 정보, 수면과 생활 리듬 데이터를 활용하면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더 이른 시점에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국내 지역사회 성인 455명을 대상으로 28일간 스마트폰 가속도계와 GPS 데이터를 수집하고, 일일 기분 상태 등에 대한 간단한 응답을 함께 받았다. 이후 주 1회 우울 및 불안 평가도구를 통해 고위험 여부를 판정하고, 스마트폰에서 얻은 센서 데이터와 자기보고 데이터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