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수)

  • 맑음동두천 26.1℃
  • 맑음강릉 31.3℃
  • 맑음서울 27.0℃
  • 맑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30.7℃
  • 맑음울산 30.2℃
  • 맑음광주 27.7℃
  • 구름많음부산 31.3℃
  • 맑음고창 25.6℃
  • 맑음제주 29.2℃
  • 맑음강화 25.4℃
  • 맑음보은 25.4℃
  • 맑음금산 26.6℃
  • 맑음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30.4℃
  • 맑음거제 29.4℃
기상청 제공

한국베링거인겔하임, ‘IMPACT 워크샵’ 진행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은 지난26일, 9월 ‘폐섬유증 인식의 달‘을 맞아 간질성 폐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IMPACT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복수의 간질성 폐질환 환자 및 환자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주변의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론 교육 세션에서는 '핵심 메시지 구성과 청중 이해하기‘를 주제로, 명확성, 신뢰성, 설득력, 실행 가능성 등 4가지 요소에 기반해 메시지를 구성하는 방법, 다양한 청중과 상황적 특성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배웠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시의사회 "비급여 규제 즉각 중단해야 "…당연지정제 헌법소원까지 예고 정부가 비급여 진료 중심 의료기관에 대한 관리 강화 방침을 추진하면서 의료계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정부 정책을 "보여주기식 규제"라고 규정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고, 건강보험 당연지정제에 대한 헌법소원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이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 전체로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29일 성명을 통해 "비급여 진료만 하는 병·의원에 대한 규제 정책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의료기관에 책임을 전가하는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의료기관이 비급여 진료를 선택하게 된 배경으로 정부의 저수가 정책과 건강보험 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지목했다. 의사회는 "정부는 수십 년 동안 필수의료에 적정한 보상을 하지 않았고 의료기관에는 공공성만 요구해 왔다"며 "많은 의료기관이 생존을 위해 비급여 진료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내몰렸다"고 주장했다. 또 "정부는 제도의 실패는 인정하지 않은 채 의료기관만 규제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원인을 제공한 정부가 결과를 의료기관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사안의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