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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수입 ‘견과류가공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마이페이버릿(경기도 화성시 소재)이 중국산 견과류가공품 2종을 식약처에 수입신고하지 않고 국내에 반입·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5년 1월 6일, 2025년 3월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제품명

제조일자

회수량

수입업체

제조국

빅 호두대추 월넛데이트

(和田栆夹核桃)

2025. 1. 6.

103

(500g/)

마이페이버릿

(경기도 화성시 소재)

중국

미니 호두대추 월넛데이트

(灰栆來核桃)

2025. 1. 6.

2025. 3. 20.

118

(500g/)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소비자에게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수입식품을 수입·판매하는 영업자는 반드시 식약처에 수입신고해야 하며, 소비자는 수입식품 구입 시 제품의 한글표시사항이나 수입식품정보마루(impfood.mfds.go.kr)에서 정식 수입신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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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중남미 8개국과 식품안전 협력 강화…수출 지원 본격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추진국인 중남미 8개국과 식품안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식품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남미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국가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등 8개국이다.식약처는 그동안 이들 국가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지 및 초청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한국의 식품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해 왔다. 또한 K-푸드 전시회 개최와 중남미 식품규제 정보집 제작·배포 등을 통해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올해 현지 연수는 멕시코와 파라과이에서 각각 진행된다. 멕시코는 라면 등 주요 수출국이자 돼지고기, 해파리 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협력국이며, 파라과이는 음료와 라면을 중심으로 한 수출 시장이자 식육추출가공품과 설탕류 등을 공급하는 국가다. 4월과 6월 각각 10일간 운영되는 이번 연수에서는 식품안전 규제기관과의 소통을 비롯해 수입식품 관리제도 및 표시 기준 정보 공유, 식품 제조 현장 견학·실습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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