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2.7℃
  • 서울 23.1℃
  • 대전 23.5℃
  • 맑음대구 24.6℃
  • 맑음울산 24.7℃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6.6℃
  • 구름많음고창 25.8℃
  • 구름많음제주 26.6℃
  • 흐림강화 21.3℃
  • 흐림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2.2℃
  • 맑음강진군 24.8℃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고려대 안산병원 신장내과, 따뜻한 동행 빛나네...바자회 기금 저소득 환자 진료비 지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장내과가 저소득 환자 진료비 지원을 위해 바자회 성금을 기부했다. 신장내과 직원 일동은 지난 11일, 병원 의료사회사업팀에 바자회로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년간 모은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기부금은 장기간 당뇨 및 신장 질환으로 투병 중인 저소득층 환자의 검사 및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장내과는 지난 2019년부터 코로나 19 이전까지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3년간 안산시 거주 저소득층 학생 15명에게 총 300만 원 상당의 통학용 자전거를 선물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질병청, 심폐소생술 캐릭터 찾는다…‘생명을 그리는 손’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위급상황에서 누구나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대국민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질병관리청은 9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생명을 그리는 손, 당신의 심폐소생술 스토리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홍보에 활용하면서 심폐소생술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에 한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생존사슬 5단계’ 핵심 메시지 캐릭터로 전달 공모 캐릭터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을 친근하게 알리고 실제 위급상황에서 일반인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생존사슬 5단계’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주요 공모 주제다. 생존사슬 5단계는 ▲심장정지 인지·구조요청 ▲목격자 심폐소생술 ▲제세동(심장충격) ▲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재활·회복으로 이어진다. 심장정지가 발생했을 때 주변 사람이 이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구조를 요청한 뒤 즉시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