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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정림 의원, ‘대한민국 국회 헌정대상’ 2년 연속 수상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오는 27일 시상식

문정림 의원(새누리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국회 헌정대상’을 수상한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은 최근, 제19대 국회 2차년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정밀분석·평가한 결과, 문정림 의원을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국회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문정림 의원은 제19대 국회 개원 이후 보건의료와 아동·장애인 현안을 중심으로 의료법, 국민건강보험법, 보건의료기본법, 장애보건법, 나눔기본법 등 총 51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그 중 23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45.09%의 법안 가결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국회 토론회 및 공청회, 정책간담회를 40여 회 개최하고 이를 입법 및 정책에 반영하여 실질적 개선을 이루어 내는 등 국희의원 본연의 책무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회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결된 대표발의 및 공동발의 현황, 법안 표결참여율, 상임위 출석률, 국회 본회의 재석률, 국감 우수의원 여부 및 국감 출석률 등 13개 항목을 정밀조사, 계량화하여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한 것을 토대로 국회의원 정수 300명의 상위 25%인 75명의 국회의원에게 수여된다.

문정림 의원은 종합평가 결과 100점 기준 94.86점의 환산점수를 얻어, 전체 국회의원 중 종합 9위를 기록했다. 특히, 가결된 대표발의 법안 수는 19개로, 발표된 종합평가 상위에 오른 10인의 의원 중 해당부문 1위를 차지했다[첨부1].

문정림 의원은 수상과 관련해, “법률소비자연맹의 평가 및 이를 통한 ‘국회 헌정대상’ 수상은, 국민이 늘 의정활동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 국회의원이 무겁지만 결코 외롭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며 “앞으로도 보건복지현안을 중심으로, 바람직한 의료환경 조성과 장애인과 아동·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권리 보장에 힘써,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6월 27일(금)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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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본부, 올 상반기 소식지로 현장 중심 정보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는 최근 제·개정 급여기준 등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담은 ‘2026년도 상반기 소식지’를 부산지역 요양기관과 유관 단체에 배포한다. 이번 소식지는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제도와 심사기준 등 의료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제·개정된 급여기준 ▲심사참고자료 제출목록 ▲청구오류점검 서비스 등 실무 중심의 유용한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제·개정 급여기준에는 의료행위 수가 및 심사기준 45항목, 약제 44항목, 치료 재료 12항목, 치과 수가 신설 4항목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급여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정진료와 올바른 진료비 청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6년도 자율점검 실시 항목과 심사참고자료 제출목록 간소화 내용 등 심사 관련 주요 사항을 포함했다. 부산본부는 이번 소식지를 통해 그간 추진해 온 지역사회 연계·협력 사업의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대표적으로 ▲부산광역시와의 업무협약 체결 ▲폐의약품 안심수거 노인일자리사업단 출범식 ▲부산시민 대상 건강교실 개최 등을 소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동반 성장 의지를 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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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법...일교차 크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벚꽃이 떨어지기 무섭게 여름이다. 아직 채 5월도 되지 않았지만 낮 최고기온이 최대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은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옷차림 선택에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신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피로가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수면 중에 면역세포가 재생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지키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단 역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버섯에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키는 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등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에도 좋다.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