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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반대...성명,장외투쟁 이어 제약인 가족 서명운동 전개

제약협회, 보건복지부의 약가 일괄인하와 관련 8만 제약인의 의지를 표현한다.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약가 일괄인하 방침 발표와 관련하여 산업의 생존과 직결됨을 알리기 위해 8만 제약인의 의지를 담은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제약협회는 정부의 무차별적이고 일방적인 약가 인하는 제약산업의 존폐와 관련되며 종국에는 국민의 건강권마저 외국에 의존해야 된다는 점을 정부의 관계요로에 건의한 바 있다.

정부의 발표대로 일괄 약가 인하가 진행될 경우 제약산업은 크게 위축되어 제약업에 종사하는 8만 제약인중 상당수의 대량 실업 발생과 국내 제약산업의 붕괴로 이어져 결과적으로는 국민의 약값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약가 인하 반대 서명운동은 먼저 제약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직원 가족이 동참하게 되며 반대서명 명부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9월 9일(금)까지 제약협회 총무인사팀(전화 : 581-2101, Fax : 581-2106, 521-1304)으로 먼저 Fax 송부하고 원본은 빠른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총무인사팀(전화 581-21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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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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