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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인사/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http://www.ncc.re.kr, 원장 이강현)는 10월 1일자로 이은숙 유방암센터장을 연구소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은숙(52세) 연구소장은 1986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3년 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장, 암예방검진센터장, 융합기술연구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시스템종양생물학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이은숙 연구소장 외 ▲연구소 △융합기술연구부장 한지연 △이행성임상제1연구부장 박상재 △이행성임상제1연구부 폐암연구과장 직무대리 황보빈 △이행성임상제1연구부 유방내분비암연구과장 직무대리 강한성 ▲부속병원 △간암센터장 이우진 박사를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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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펜타닐, ADHD치료제에 이어서 식욕억제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의 적용 대상을 식욕억제제까지 확대한다. 해당 조치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권고 방식으로 시행된다. 식약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의료기관을 옮겨 다니며 과다 처방을 받는 이른바 ‘의료쇼핑’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의사가 환자의 최근 1년간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료쇼핑방지정보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대 조치에 따라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디에틸프로피온 등 식욕억제제 3개 성분이 새롭게 권고 대상에 포함된다. 식약처는 앞서 2024년 6월 펜타닐 정제·패치제에 대해 투약내역 확인을 의무화했으며, 2025년 6월에는 처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를 권고 대상으로 지정했다. 그 결과 펜타닐은 의무화 이후 1년간 처방량이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했으며, 메틸페니데이트의 경우 투약내역을 조회하는 의사 비율도 2025년 6월 2.07%에서 같은 해 12월 첫째 주 16.86%로 크게 늘었다. -식욕억제제에 해당되는 성분, 품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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