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9.8℃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2.7℃
  • 맑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6.0℃
  • 구름많음제주 12.3℃
  • 흐림강화 5.0℃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13.1℃
  • 구름많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9.4℃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한국다이이찌산쿄, 복약순응도 향상을 위한 ‘약(藥)속(續)캠페인’ 전개

25주년 창립기념일 맞아 독거 어르신을 위한 고혈압 질환 관리방법 및 복약순응도의 중요성 알려

한국다이이찌산쿄 주식회사(대표 : 김대중)는 지난 7월 16일, 25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임직원 115명이 참여하는 기업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창립 이래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한국다이이찌산쿄는 2012년부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는 “올바른 복약습관을 위한 약속(藥續) 캠페인”이란 주제로, 무료건강강좌 및 건강부스 운영활동을 통해 ‘고혈압 질환 관리방법 및 복약순응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가족, 친구, 이웃 등 사회적 관계망과의 교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제때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하여 밑반찬 준비 및 배식 봉사를 실시하였다.


행사가 진행된 서울, 대전, 부산(서울노인복지센터, 대전서구노인복지관, 부산강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에서는 복지관 별로 약 60여명에서 100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이 보건의료전문가가 진행하는 무료건강강좌에 참석하였으며, 건강부스에는 30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대표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독거 어르신에게 고혈압 질환 관리방법 및 복약순응도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고, 배식봉사도 함께 함으로써 나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순환기 전문 제약회사이자 좋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책임감 있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동아에스티, 정기주총서 전 안건 통과…“R&D·디지털 헬스케어로 성장 가속” 동아에스티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승인과 배당,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하며 지속 성장 기반을 재확인했다. 동아에스티는 26일 오전 9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을 상정해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영업보고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7,451억 원, 영업이익 275억 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도 의결했다. 정관 변경을 통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행복세차소’와 관련해 사업목적에 세차장 운영업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의결권 대리행사 절차를 보완하고,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으며,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는 등 상법 개정 사항도 반영했다. 또한 주주환원 확대와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를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이사 선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관절강 약침은 검증 안 된 위험 시술”…의협, 방문진료 현장 전면 조사 촉구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한방 방문진료 현장에서 이뤄지는 ‘관절강 내 약침 시술’의 위험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즉각적인 중단과 보건당국의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의협 한특위는 26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국민 건강과 직결된 방문진료 현장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침습적 의료행위가 무분별하게 시행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관절강 내 약침 시술에 대해 “단순 피하·근육 주사와는 차원이 다른 고난도 침습 행위로,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전문적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심부 조직인 관절강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검증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방문진료 현장의 감염 관리 문제도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방문진료 환경은 무균술 유지와 멸균 장비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방송 화면에서는 시술자가 주사기를 입에 물고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시술하는 등 기본적인 감염관리 수칙조차 지켜지지 않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기저질환 환자에게 이러한 환경에서의 침습 시술은 치명적인 감염과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협 한특위는 해당 시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