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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분야 산.학.연.관 소통의 장 마련

식약처‘제4차 의료기기 소통포럼(MDCF)’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분야 최신 기술 개발과 제품화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의료기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제4차 의료기기 소통포럼’을 오는 11월 30일 서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가든호텔(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기 기술혁신과 제도의 조화’를 주제로, 정부‧의료기기업계‧학계 등 의료기기 전문가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심사방향 및 허가사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데이터 분석 현황 및 향후 개발 방향 ▲의료용 로봇 국제규격 동향 ▲의료기기 인증 전문가가 바라본 국내 의료기기 허가·심사제도 등이다.


 특히 의료기기 인증기관 전문가들이 국내외 허가‧심사 제도를 비교‧발표하여 국내 의료기기 허가‧심사제도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합리적인 국내 의료기기 규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연‧관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차 의료기기 소통포럼 세부일정

 

일시 및 장소 : 2016. 11. 30() 13:0018:00 /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가든호텔

시 간

내 용

비 고

13:00 - 14:00(60‘)

등록 및 안내

-

14:00 - 14:10(10‘)

개회사

손여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14:10 - 14:20(10‘)

단체 사진 촬영

-

세션 . 4차 산업혁명과 의료기기 규제의 조화

(좌장 : 김정성 건양대학교 교수)

14:20 - 14:45(25‘)

3D printing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심사방향 및 허가사례

이성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구강소화기기과 서기관

14:45 - 15:10(25‘)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데이터 분석 현황 및 향후 개발 방향

김현준

뷰노 대표

15:10 - 15:35(25‘)

의료용 로봇의 국제규격 동향

- 수술용로봇과 재활로봇을 중심으로

DIGIST

문전일 교수

15:35 - 15:45(10‘)

휴 식 및 자 율 토 의

 

세션 . 국내 의료기기 사전안전관리 제도의 국제조화

(좌장 : 홍충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정형재활기기과장)

15:45 - 16:00(15‘)

해외 인증 전문가가 바라본 국내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 미국 vs. 한국 제도 비교

원찬요

디티앤에스 대표

16:00 - 16:15(15‘)

해외 인증 전문가가 바라본 국내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 유럽 vs. 한국 제도 비교

강효창

BSI코리아 선임심사원

16:15 - 16:30(15‘)

의료기기 제조업체 국내·외 허가 사례

- 전자의료기기 사례

설영수

이루다 이사

16:30 - 16:45(15‘)

의료기기 제조업체 국내·외 허가 사례

- 의료용품 사례

김재홍

시지바이오 팀장

16:45 - 17:50(65‘)

패널 토의

- 국내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의 국제조화 방안

맹은호 KTR 본부장

(패널 8)

17:50 - 18:00(10‘)

폐회사

정희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료기기심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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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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