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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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기 인사 단행

□ 승진(실장)
▲인재경영실장 이소영 ▲정보통신실장 장용명 ▲창원지원장 계미원 ▲세종연구소(파견) 이영아                                         (이상 4명)

□ 승진(부장)
▲급여등재실 치료재료등재부장 김미향 ▲급여기준실 의료행위기준부장 이연봉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관리부장 조수용 ▲기획조정실 대외협력팀장 황인옥 ▲수가개발실 수가개발2부장 안유미 ▲급여조사실 조사1부장 정경숙 ▲정보통신실 정보자원부장 윤준하          (이상 7명)

□ 임명(개방형직위)
▲의료분류체계실 환자분류부장 최행정                       (이상 1명)




□ 임명(상근심사위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서울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 김상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대구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 전영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창원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 김종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의정부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 이명구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의료평가위원회 상근평가위원 이기성    (이상 5명)

□ 보임
▲심사운영실 청구관리부장 박혜정 ▲위원회운영실 심사기준관리부장 김미영  (이상 2명)

□ 전보(실장)
▲업무·인프라개선TFT 산학협력단장 박명숙 ▲약제관리실장 이병일 ▲의료분류체계실장 공진선 ▲DUR관리실장 정동극 ▲심사실장 유명숙 ▲의료급여실장 김홍석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강지선 ▲평가1실장 고선혜 ▲평가2실장 김선동 ▲광주지원장 김형호 ▲의정부지원장 박상두     (이상 11명)

□ 전보(부장)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김철수 ▲경영지원실 관재부장 남영순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남길랑 ▲인재경영실 복지노무부장 김정삼 ▲인재경영실 인사부장 황대능 ▲정보통신실 정보운영부장 이훈호 ▲급여등재실 등재관리부장 배영덕 ▲포괄수가실 DRG개발부장 이수자 ▲포괄수가실 DRG심사부장 이영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조사부장 이재수 ▲심사실 심사2부장 정향옥 ▲심사실 심사4부장 김해련 ▲심사관리실 이의신청1부장 박영숙 ▲심사관리실 이의신청2부장 김희숙


▲심사관리실 공공심사부장 한정수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조사부장 황미숙 ▲의료급여실 수탁사업부장 오창학 ▲급여조사실 조사운영부장 도재식 ▲급여조사실 조사2부장 조미현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이순실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3부장 김봉신 ▲평가1실 평가2부장 이연화 ▲의료자원실 병원지정평가부장 조상현 ▲의료정보융합실 빅데이터부장 안미라 ▲서울지원 운영부장 조강수 ▲서울지원 심사평가1부장 변의형 ▲서울지원 심사평가2부장 도영미 ▲서울지원 심사평가3부장 안미라 ▲부산지원 심사평가1부장 신봉월 ▲부산지원 심사평가2부장 심재옥 ▲대구지원 운영부장 문덕헌 ▲대구지원 심사평가부장 최수경 ▲광주지원 운영부장 김무성 ▲광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손경애 ▲대전지원 운영부장 최인억 ▲대전지원 심사평가1부장 김민선 ▲대전지원 심사평가2부장 장희숙 ▲수원지원 심사평가1부장 김윤희 ▲수원지원 심사평가3부장 지점분 ▲창원지원 심사평가부장 문영자 ▲의정부지원 운영부장 함기철 ▲의정부지원 심사평가1부장 이순옥 ▲의정부지원 심사평가2부장 최말연 ▲전주지원 운영부장 구자군 ▲전주지원 심사평가부장 하구자 (이상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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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치료제 등재 100일로 단축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추가 인하하고, 저소득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최대 240일에서 100일로 대폭 단축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고액 의료비 부담과 치료제 부족 문제를 우선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추가로 인하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 특성과 의료비 부담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상반기 중 인하안을 확정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5%만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산정특례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올해 1월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희귀질환 70개가 새로 추가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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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