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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GMP 인증을 위한 센싱 시스템, 국산화 성공

32개의 장비 온습도 동시 모니터링, 자동 보고서 생성 기능

국내 연구장비 유통 및 제조 업체 레보딕스㈜가 의약품 안정성 테스트를 위한 항온항습 복합환경에서 GMP 인증을 위한 센싱 시스템인 ‘레보트랙(REVOTRAK)’을 개발하였다.


기존의 기록계에서 벗어난 신개념 중앙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생산라인 연구 장비의 통합관리를 가능토록 함으로써 바이오, 제약산업의 기술 혁신을 제안한다.


레보트랙은 모니터링이 필요한 장비 안밖에 센서를 부착하여 센서 측정한 값을 이더넷 전송장치를 통해 중앙 저장장치로 전송하여 소프트웨어에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기록계와 비교했을 때 데이터의 후가공 없이 손쉽게 온,습도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온,습도 일탈 시 즉각 SMS 알람을 받아볼 수 있다. 레보트랙은 32개의 센서를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즉 32개의 연구실 장비를 시간, 공간의 제약 없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한글을 지원함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보다 높은 편리성을 제공한다. 보고서 자동생성 기능을 제공하여 보관온도 기록서를 따로 작성할 필요가 없다.  부대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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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선출 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2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윤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현재 제17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사립대학병원 발전과 의료경영 혁신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미래의학 선도를 위한 혁신 기반을 마련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과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문적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수련병원 제도 발전을 이끈 바 있다. 교내에서는 안산병원 교육수련위원장, 의료원 의무기획부처장,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및 병원장 등을 두루 맡아 병원 경영 내실화와 진료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의료·교육·연구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경험이 이번 협의회장 선출의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선출을 계기로 사립의대 및 사립대의료원을 둘러싼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