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7.5℃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1.3℃
  • 맑음대구 9.9℃
  • 구름많음울산 8.7℃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11.0℃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2℃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8.5℃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고려대 안암병원, 몽골에 한국 의술 전해

영상의학과 김윤환 교수, 현지 간암 환자 시술 진행 사랑의 인술 실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은 지난 9월, 몽골의 Intermed Hospital을 방문해 한국의 의술을 알렸다.


 올해로 두 번째 몽골방문을 성사시킨 안암병원 국제진료센터의 Medical KUMC & Intermed hospital in Mongolia 2017에는 소화기내과 서연석 교수, 영상의학과 김윤환 교수,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 소아청소년과 변정혜 교수, 국제진료센터 김진용 교수 등이 참여해 몽골현지 환자의료상담을 진행하고 의료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세계적인 의료수준을 알렸다.


 사전 예약을 통한 환자의료상담에는 약 300여명의 환자가 지원해 소아신경, 부인과 암, 간질환, 위장관질환 등에 대한 진료가 진행됐으며, 영상의학과 김윤환 교수가 현지 간암 환자 시술을 진행하며 직접 인술을 실천하기도 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국제진료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몽골 방문으로 한국의술을 알리고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술을 펼치고 있으며, 현지 의료기관 컨설팅, 의료진 교육에도 앞장서며 몽골의료의 질적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