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3.8℃
  • 흐림강릉 7.0℃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2.9℃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4.4℃
  • 흐림부산 8.6℃
  • 맑음고창 10.0℃
  • 구름많음제주 12.6℃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0.5℃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일산백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3월 12일(월)부터 3일간 본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호스피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이해, ▲말기암환자의 심리사회적 돌봄, ▲말기암화자의 의사소통, ▲말기암화자의 정신증상관리, ▲말기암환자의 영양관리, ▲임종간호 및 사별가족 관리, ▲말기암환자의 가족, ▲안전 및 감염관리, ▲호스피스와 영적돌봄, ▲암환자에 대한 미술치료, ▲암환자에 대한 원예치료, ▲호스피스완화의료 관련 영상시청 등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언숙 호스피스완환의료센터장은 "호스피스 교육을 통해 말기 환우가 편안하고 아름다운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봉사자들이 수료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 의대 정원 증원 관련...전면 투쟁 결의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맞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28일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결의문을 채택, “정부의 독단적인 의대 정원 증원 강행은 의료 붕괴를 초래하는 정치적 폭거”라고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대의원회는 결의문에서 “대한민국 14만 의사를 대표해 그간 인내와 숙고의 시간을 가졌으나, 정부는 의료계의 합리적 목소리를 끝내 외면하고 파국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제 14만 회원의 단합된 의지를 담아 의료체계의 근간을 지키기 위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함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해 “필수의료의 근본적 해결책 없이 수련 환경 악화를 방치하고, 의료전달체계를 파괴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하며, 일방적 증원 정책을 강하게 성토했다. 대의원회는 현 집행부가 범대위를 중심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의결했다. 결의문에는 “집행부는 회원의 열망을 결집해 정부의 독단적 정책 추진에 엄중히 경고하고, 가용한 모든 자원과 추진력을 총동원해 투쟁의 전면에 서라”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집행부 활동 원칙으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