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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공정·청렴 사회 조성 앞장” 다짐

병원 백년홀서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2일 고위공직자 대상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지역거점병원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지켜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병원 6동 백년홀에서 열린 서약식은 전남대병원의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사회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서약식은 이삼용 병원장·양회영 상임감사를 비롯해 간부급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약서 낭독·개인 서명·서약서 접수·청렴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서약서 낭독은 간부 중 2명이 대표로 나서 청렴수칙 5가지를 선창하고 나머지 참석자 모두가 제창했으며, 간부 모두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어 양회영 감사의 선창으로 ‘부패는 버리go! 청렴은 지키go!’, ‘실천하는 청렴 깨끗한 전남대병원’, ‘손은 청결하게 마음은 청렴하게’라는 슬로건 제창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이삼용 병원장은 “서약식을 통해 청렴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더욱 앞장 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기적으로 청렴 서약식을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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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 개최 충북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센터장 김존수)는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2월 25일 병원 통합로비에서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 스물한 번째 두드림(Do Dream)’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 한 컵, 응원 한 잔_RARE 머그컵 만들기”를 주제로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환자와 보호자, 병원 내원객, 의료진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희귀질환 및 희귀유전질환센터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비치하여 희귀질환 극복의 날의 의미와 취지를 알리고, 희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희귀질환의 상징성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문구와 이미지를 참여자들이 직접 디자인하여 머그컵을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희귀질환 환자를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질환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 ‘스물한 번째 두드림(Do Dream)’은 희귀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