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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이하영 교수, 제 13차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우수연구상 부문 최우수상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영상의학과 이하영 교수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13차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AFSUMB 2018)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명은 우수연구상 부문 최우수상이다.
 
이번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는 40개국 1,700여명의 초음파의학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였으며, 복부, 근골격계, 두경부, 두경부, 비뇨생식기계, 소아, 심혈관계, 유방, 물리 분야 등에서 초청강연, 구연, 전시발표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 교수가 수상한 ‘체외 및 체내 근육 조직을 이용한 전단파 탄성 초음파 실험 : 조직의 비등방성, 외부 수축 응력 및 측정 깊이에 따른 효과’에 관한 논문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위해, 조직의 비등방성과 신장 응력을 고려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해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좋은 상으로 격려를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의 삶의 질을 증대하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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