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4.7℃
  • 구름많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1.9℃
  • 구름많음대구 14.5℃
  • 구름많음울산 15.4℃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6.9℃
  • 구름많음고창 11.1℃
  • 구름많음제주 14.5℃
  • 흐림강화 10.4℃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8℃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켄델라, 2019 미국피부과학회(AAD)에서 새로운 CI 공개

의료 미용 기기 회사 시너론 켄델라(Syneron-Candela)는 사명을 켄델라로 새롭게 런칭하였으며2019년 3월 1-5일 사이에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피부과학회(AAD)에서 새로운 CI를 공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시너론과 켄델라 브랜드의 통합을 반영하며 통합된 하나의 조직으로서 지속적인 세계 시장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1970년에 설립된 켄델라는 동종 최고의 의료 미용 에너지 기반 기기를 출시한 기술 혁신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켄델라 최고경영책임자 제프리 크라우스는 "켄델라로 회사를 새롭게 런칭하는 것과 과학, 결과 및 신뢰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정립하는 것은 안정성과 효과에 대한 확신을 전달하는 켄델라 원칙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반영한다"면서 "이는 또한 켄델라가 의사와 의료진 그리고 환자들과 함께 세웠던 신뢰의 오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우리의 약속을 반영한다"고 말한다. 켄델라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새로운 웹사이트 www.candelamedical.com, 새로운 마케팅 자료, 인쇄물, 디지털과 소셜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오늘부터 발효된다. 또한 환자, 의사 및 시술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제품들이 연중 지속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에서 활동중인 피부과 전문의로서 켄델라 의료자문위원회 의장이기도 한 에릭 번스타인은 "과학적 엄격성, 임상 결과 및 의사들과의 신뢰성 높은 파트너십 구축은 수년 동안 켄델라의 역사적 리더십을 세웠던 동일한 가치"라고 하면서 "켄델라의 새로운 경영 통합와 켄델라의 가치를 접목한 브이빔 프리마(Vbeam Prima) 시스템과 같은 혁신 제품들은 켄델라를 전 세계 의료 미용 시술 분야에서 훨씬 더 신뢰성 있는 파트너로 만드는 한편 켄델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입지를 갖추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켄델라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개와 함께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낸 켄델라의 제품과 기술들이 AAD기간동안 18 건의 임상 프리젠테이션과 교육 과정에서 발표된다. 또한 켄델라의 최신 제품 브이빔®프리마와 노르들리스(Nordlys) 시스템을 전시한다. 브이빔 프리마는 가장 이상적인  595 nm 펄스 다이 레이저(PDL)로, 1064 nm 파장과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Rosacea, 포도주색 반점(hemangioma), 여드름, 얼굴과 다리의 거미 정맥류(spider veins), 흉터, 색소 병변과 주름, 사마귀, 튼살 및 광피부노화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