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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본 EB-CMF, FDA 승인 받아 임상 1/2상 시험 시작

에피본(EpiBone, Inc.)은 오늘, FDA(미 식약청)이 하악지의 연속성 결손에 대한 잠재적 치료법인 에피본의 뼈 제품 EB-CMF(EpiBone-Craniomaxillofacial, 에피본 두개악안면)의 IND(임상시험용신약) 신청을 승인하면서 임상 1/2상 시작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Ramus)는 씹는 동작과 연관된 근육들에 붙어있는 턱뼈의 핵심 구성요소다.   

EB-CMF는 환자 본인의 지방 유래 줄기세포들에서 만들어진 생체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일치하는 살아있는 골 이식물이다. EB-CMF를 활용하면, 환자의 몸에서 뼈를 채취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통증, 수술 및 입원시간은 줄이는 동시에 결손 부위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에피본의 이번 IND에 쏟은 노력들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전체팀, 투자자들, 컨설턴트들, 챔피언들을 포함해 지금의 결과를 가능하게 만든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면서 "에피본의 기술은 지금까지 실시된 골격 재건술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술이다. 에피본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환자들이 가장 원활하고 장기적이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최적의 형태와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다" 에피본의 CEO 겸 공동창립자인 니나 탠던 박사(Dr. Nina Tandon)는 전했다.      

해당 임상 1/2상 연구에서는 재건을 필요로 하는 하악지 연속성 결손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EB-CMF를 직접 적용해 그 결과를 평가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EB-CMF의 안정성과 함께 본래 조직들과의 통합 그리고 뼈 재건 시 EB-CMF의 효과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에피본은 이번 임상시험에 6명의 환자들을 등록할 예정이다. 에피본은, 이번 연구가 뼈 이식을 필요로 하는 기타 안면 재건술과 무릎 연골 교체 연구들 그리고 신체 다른 부위들에 대한 다른 잠재적 징후의 탐색에 대한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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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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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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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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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저용량 미녹시딜 ‘미녹파즈정 2.5mg’ 출시 JW신약은 환자의 복약 안전성을 높인 저용량 미녹시딜 성분의 고혈압 치료제 ‘미녹파즈정 2.5mg’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녹파즈정 2.5mg은 5mg 용량의 미녹시딜 정제를 절반으로 낮춘 저용량 신제품이다. 주요 적응증은 ▲증후성 또는 표적기관 손상에 의한 고혈압 ▲이뇨제와 두 종류의 혈압강하제를 병용 투여하는 최대 용량에도 반응하지 않는 고혈압(불응성 고혈압) 등이다. 미녹시딜은 말초 혈관에 직접 작용해 혈압을 낮추는 성분으로, 환자의 혈압 수치와 치료 반응에 따라 투여량을 정교하게 처방해야 하는 약물이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는 환자 상태에 맞춰, 투여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저용량 치료제의 필요성이 지속되어 왔다. 미녹파즈정 2.5mg은 이러한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투약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저용량 제형으로 환자별 상태에 맞춘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졌으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한 용량 조절이 필수적인 여성 환자들이나 약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인 환자들에게 더욱 최적화된 맞춤형 처방 옵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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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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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옆구리 통증, 단순한 근육통 아닐 수 있어 야외활동이 늘고 땀 배출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봄철, 수분 섭취를 놓치기 쉽다. 이 시기 주의해야할 질환 중 하나가 요로결석이다. 요로결석은 콩팥과 요관, 방광 같은 요로에 소변 속 물질이 뭉쳐 돌처럼 굳는 질환이다. 대표적 위험요인으로는 수분 부족이 있으며, 짠 음식 섭취 등도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요로결석의 대표적 증상은 갑자기 찾아오는 심한 통증이다. 대개 한쪽 옆구리나 허리 쪽이 찌르듯 아프고, 통증이 아랫배나 사타구니 방향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가 나타날 수 있고,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함께 생기기도 한다. 요로결석을 방치할 경우 요로감염,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결석은 소변에 결석을 만드는 성분이 많아질 때 생기기 쉽다. 물을 적게 마시면 소변량이 줄고 결석을 만드는 성분의 농도가 높아져 결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특히, 요로결석은 재발 가능성이 높다. 무더운 여름뿐 아니라 활동량이 늘기 시작하는 봄철부터 수분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예방에 효과적이다. 요로결석은 통증의 위치, 양상, 혈뇨 여부를 파악한 후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소변검사, 영상 검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