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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 출시

실비보험 청구 가능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최근 건조피부 등 두피 부위 보호를 위한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을 출시했다.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2등급 의료기기로, 스테로이드, 인공향료, 색소가 들어가 있지 않아 민감한 환부에 직접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프레이타입 용기로 되어 있어 두피에 직접 스프레이 할 수 있어 혼자서도 사용하기 매우 편리한 제품이다.


메티스덤 관계자는 “스테로이드가 함유된 제품이 부담스럽거나 집에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한다”며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은 병원에서 처방 받아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은 의사 처방 후 필수 서류 및 보험금 청구서를 준비하여 실비보험 신청을 하게 되면 심사 후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단, 환자의 가입 보험약관에 따라 실비해당이 안되거나 금액이 상이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해야 한다.


한편, 메티스덤 S.O.S. 스칼프 솔루션은 피부과를 비롯한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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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함께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는 입법이 추진되자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의료계와 환자단체, 노인단체, 정부 관계자들은 의약품 수급 문제와 성분명 처방의 적정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패널 토론에 나선 대한노인회와 대한파킨슨병협회 관계자는 성분명 처방과 선택분업 논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내놨다.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임세규 사무처장은 “선택분업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노인의 생존과 안전 문제”라고 주장했다. 임 처장은 “다질환·다약제 복용이 일반적인 고령 환자의 경우 약 이름과 모양이 자주 바뀌면 혼란과 복약 오류 위험이 커진다”며 “노인들의 특성상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료 공간과 조제 공간이 분리된 현재 구조는 약물 설명에 대한 연속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복약 오류와 약물 오·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