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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식

부산관광공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일부 사업장 휴업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23일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결정으로, 지역 확산을 막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공사가 운영 중인 사업장 일부를 잠정 휴업 조치한다고 밝혔다.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시티투어(25일부터), ▲아르피나 스포츠센터(수영, 헬스, 골프, 사우나, 스포츠클럽),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황령산전망쉼터, ▲벡스코 한복체험관, ▲낙동강생태탐방선은 24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잠정 휴업을 하고 용두산공원의 ▲면세점, ▲부산타워, ▲한복체험관은 25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단축 운영을 한다.

 

공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사업장을 정상 운영 할 수 있도록, 전 사업장에 방역을 강화하고, 직원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며, 부산 관광에 대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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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청장 "희귀질환 환자 지원 정책 강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11월 14일(금) 경남·울산권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자 진료접근성과 권역 내 희귀질환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4년부터 전국 13개 시·도에 희귀질환 전문기관 17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2019년부터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해왔으며, 2024년부터 경남·울산권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권역 내 희귀질환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수행하여 미진단 희귀질환 의심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WGS) 등을 지원함으로써 희귀질환 조기 진단 및 적기 치료에 기여하고 있다. 임승관 청장은 희귀질환 전문기관 사업단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희귀질환 진단지원을 위한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을 점검했다. 또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위치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를 방문하여 가부키 증후군** 환우회 가족과 만나 환우와 보호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부키 증후군 환우회는 2010년 설립되어 환자, 보호자 및 의료인 등 330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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