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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오마이락 장편한습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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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약국 전용 포스트바이오틱스 신제품 ‘오마이락 장편한습관‘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마이락 장편한습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와 모유 유래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루테리를 비롯해, 내산성과 내담즙성이 뛰어나고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를 특허 받은 김치 유래 식물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등 6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여기에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모두 함유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신바이오틱스에 이은 4세대 유산균이라 불리며 유산균이 장 내에서 대사 활동을 통해 만들어 내는 유기산, 박테리오신, 효소 등을 함유함으로써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많도록 장내 환경을 조성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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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심방세동에서 조기 리듬조절치료 효과 확인.."뇌졸중, 심부전 위험 낮춰” 심방세동 환자에서 리듬조절치료를 조기에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정보영·김대훈 교수와 차의과대학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양필성 교수 연구팀은 최근 심방세동 환자에서 진단 후 1년 이내에 리듬조절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의학회 공식 저널인 영국의학저널(BMJ·British Medical Journal, IF 30.223) 최신호에 게재됐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을 보인다. 혈액의 흐름이 불규칙해 혈전(피떡)이 생기고, 이는 뇌졸중의 위험요인이다. 실제 심방세동은 뇌졸증 발생 위험이 5배 높고, 전체 뇌졸중의 20%가 심방세동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령에서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심방세동은 약물치료와 전극도자절제술,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약물치료는 뇌졸중 예방을 위한 항응고치료를 기본으로, 리듬조절(rhythm control)치료와 맥박수조절(rate control)치료가 있다. 리듬조절치료는 심